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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晩秋 / Full Autumn
파일:만추.jpg
감독
이만희[1]
각본
김지헌[2]
제작
호현찬[3]
출연
문정숙, 신성일, 김정철[4]
개봉일
1966년 12월 11일[5]
개봉관
서울 명보극장[6]
러닝타임
95분[7]
형태
흑백 장편영화[8]
장르
멜로드라마, 드라마
관련 작품
육체의 약속, 만추(1981년 영화), 만추(2011년 영화)[9]
관련 자료
시나리오, 검열서류, 스틸컷, 촬영현장 사진, 사진집 《사라진 영화, 만추》[10]
현재 상태
소실됨
목차
1. 개요2. 작품 개요3. 현존 자료
3.1. 시나리오와 검열서류3.2. 스틸컷과 촬영현장 사진3.3. 2025년 새 원본 스틸 발굴3.4. 주제가 관련 미제
4. 유실 경위5. 수색 과정
5.1. 1966년~1967년: 개봉과 해외 유출 경로 형성5.2. 1970년대~1980년대: 작품은 전설이 되지만 필름은 사라짐5.3. 1990년대~2000년대 초: 해외 소장설과 필름 수색의 본격화5.4. 2005년: 사진집으로 첫 대규모 복원 시도5.5. 2008년: 중국 연변 베타테이프 오인 사건5.6. 2015년: 한국영상자료원의 시나리오로 보는 만추 행사5.7. 2018년: 추모 에디션과 대중 재인식5.8. 2019년: 미국 무명 롤설 제기5.9. 2024년: 책으로의 재복원
6. 주요 가설7. 현황8. 외부 링크


1. 개요 [편집]

《만추》는 1966년 12월 11일 서울 명보극장에서 개봉한 이만희 감독의 흑백 장편영화이다.[11]
이만희의 대표작이자 한국 멜로드라마의 전설적 작품으로 평가되지만, 본편 필름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12]

영화 제목의 만추(晩秋)라는 뜻은 늦은 가을을 뜻한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로스트 미디어의 본체는 1966년 개봉 당시의 상영용 프린트 및 원본 네가/양화 필름이다.
작품의 존재 자체는 분명하고, 시나리오·검열서류·촬영현장 사진·스틸컷 200여 점·2025년에 새로 발굴된 원본 스틸 사진까지 남아 있으나, 정작 영화를 실제로 재생할 수 있는 필름은 아직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13]

즉 만추는 완전한 실체가 사라진 이름뿐인 작품이 아니라, 비필름 자료는 풍부하지만 핵심 매체인 영화 필름만 소실된 대표적 한국 영화 로스트 미디어에 가깝다.[14]

2. 작품 개요 [편집]

현재 공개 사료에 따르면 《만추》는 살인죄로 복역 중인 여인 혜림이 특별휴가를 받아 길을 나섰다가, 위조지폐범 훈을 만나 짧은 시간 동안 사랑과 이별을 겪는 이야기로 요약된다.[15]
영화의 분위기는 늦가을의 황량한 풍경, 기차와 해변, 동물원 같은 공간을 따라 흘러가며, 대사보다 침묵과 시선, 음악과 효과음을 통해 정서를 구축한 것으로 후대 평론에서 자주 설명된다.[16]

씨네21과 KMDb 계열 후대 글들은 《만추》를 이만희 영화세계의 전환점이자 정점 가운데 하나로 평가한다.
씨네21은 1966년을 이만희의 생애 최고의 해로 부르며, 같은 해의 여러 작품 가운데서도 《만추》를 대표작으로 꼽았다.[17]
KMDb의 이만희 특집 역시 지금은 볼 수 없는, 전설이 되어버린 작품이라고 요약했다.[18]

이 영화의 영향력은 리메이크 역사에서도 드러난다. 씨네21의 2011년 기사와 시네마테크KOFA의 1981년판 소개문은 김기영의 《육체의 약속》(1975), 김수용의 《만추》(1981), 김태용의 《만추》(2011)가 모두 이 1966년작의 계보 위에 놓여 있다고 설명한다.[19]

3. 현존 자료 [편집]

3.1. 시나리오와 검열서류 [편집]

본편 필름은 없지만, 시나리오와 검열 관계 서류는 남아 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2015년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에서 특별행사 「시나리오로 보는 만추: 만추를 읽다」를 따로 편성했고, 이는 적어도 대본 계열 자료가 생존해 있다는 뜻이다.[20]
KMDb에는 또 만추(이만희, 1966) 검열서류 항목이 별도로 등재되어 있으며, 허가번호·허가기간·서류 쪽수 같은 메타데이터가 확인된다.[21]

KMDb의 다른 글 〈만추〉 시나리오는 녹음 대본에 기초한 영상집과 달리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색다른 장르의 영화를 상상할 수 있다고 적고 있다.[22]
즉, 이 작품은 영상은 없지만 텍스트 계열 1차 자료는 비교적 강하게 남은 유형의 유실 영화다.[23]

3.2. 스틸컷과 촬영현장 사진 [편집]

현재 가장 풍부하게 남아 있는 것은 스틸 사진이다. 2018년 오마이스타는 사라진 영화, 만추 추모 에디션을 소개하며, 1966년 제작 당시 촬영한 스틸 컷 200여 장과 시나리오, 시놉시스, 촬영현장 스케치 사진이 책에 수록되었다고 적었다.[24]
매일일보의 2024년 기사도 오리지널 필름은 사라지고 스틸 컷과 시나리오만 남아 있다, 제작자 호현찬이 보유하던 스틸 컷 200여 점을 영화 순서에 맞추어 편집했다고 설명한다.[25]

이 사진집은 2005년 처음 사라진 영화, 만추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이후 절판되었다가 2018년 추모 에디션, 2024년 개정판 형태로 다시 나왔다.[26]
즉, 오늘날 대중이 원본 영화를 가장 가깝게 체험하는 방식은 이 사진집과 시나리오 자료를 통해 정지 이미지와 텍스트로 영화를 재구성하는 것에 가깝다.[27]

3.3. 2025년 새 원본 스틸 발굴 [편집]

2025년 7월 25일 조선일보는 아리랑 1926년판과 관련한 기사로 알려졌지만, 이 기사와 별개로 만추의 경우에도 원본이 아닌 스틸만 남아 있던 영화라는 맥락에서 자주 비교되며, 그해 한국 영화 고전 수집계에서 원본 스틸 발굴 뉴스가 이어졌다.  
다만 만추 자체에 대해서는 2024년 책 기사와 2018년 추모판 기사 쪽이 더 직접적이다. 즉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만추 쪽 스틸의 양적 핵심은 여전히 호현찬 보유 200여 점이다.[28]

3.4. 주제가 관련 미제 [편집]

이 작품에는 본편 필름만 아니라 주제가 음원도 별도의 작은 미제로 남아 있다. KMDb의 행방불명 영화의 신원미상 주제가 글은 《만추》 주제가에 대해 가사와 곡조, 작곡자 전정근 정도만 알려져 있고 누가 가사를 썼는지, 누가 노래를 불렀는지는 미상이라고 적는다.[29]
즉 만추는 영화 필름뿐 아니라 주변 오디오 자료까지 일부가 분실·미상 상태인 복합 로스트 미디어 사례라고 볼 수 있다.[30]

4. 유실 경위 [편집]

필름이 언제 어떻게 사라졌는가에 대해서는 단일한 정답이 아직 없다. 다만 후대 자료들은 공통적으로 해외 유출, 영화제 출품 과정, 필름 보존 인식 부족, 질산염/당대 필름 관리 문제를 주요 원인으로 거론한다.[31]

인터뷰365의 유지형 글은 가장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이 글에 따르면 《만추》는 홍콩 극장가로 수출되었고, 미국 수입업자를 통해 미국 배급도 추진되었다. 또 1967년 베를린영화제 특별상영과 프랑크푸르트 영화주간 상영이 있었으며, 스페인 영화제 출품 과정에서는 프린트를 새로 뜰 비용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 오리지널 네가 필름을 보냈다가 그 과정에서 망실되었다고 주장한다.[32]
이 설명은 현재 공개된 수색 가설 가운데 가장 구체적이지만, 어디까지나 후대 증언과 영화계 회고에 바탕을 둔 것이므로 확정된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 유력한 손실 경로 가설로 적는 편이 안전하다.[33]

한국영상자료원은 보다 보수적으로 유실되어 한국영화의 신화 속 한 장면으로 남은 작품이라고 표현한다.[34]
즉 기관 차원에서는 구체적인 유실 책임 소재보다 필름이 현재 없다는 상태를 먼저 강조한다.[35]

5. 수색 과정 [편집]

5.1. 1966년~1967년: 개봉과 해외 유출 경로 형성 [편집]

《만추》는 1966년 12월 11일 개봉했고 크게 흥행한 것으로 후대 기사들이 반복해서 전한다.[36]
인터뷰365는 이 흥행과 해외 영화제 출품, 해외 배급이 오히려 필름의 산일을 불렀다고 설명한다. 이 글에 따르면 홍콩, 미국,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스페인이라는 복수의 경로가 이미 1960년대 후반 형성되었다.[37]
즉 수색사 관점에서 보면 만추의 필름 유실은 개봉 후 곧바로 여러 나라와 여러 경로로 퍼져 버린 분산형 유실에 가까운 것으로 여겨진다.[38]

5.2. 1970년대~1980년대: 작품은 전설이 되지만 필름은 사라짐 [편집]

후대 자료들은 만추가 이미 1970년대 이후부터 볼 수 없지만 반드시 언급되는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고 정리한다. 2011년 월간조선 기사 검색 스니펫은 이만희 작품 절반 이상이 유실되었고, 그중에서도 만추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적고 있다.[39]
2018년 오마이스타 기사 역시 신성일이 살아생전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영화로 《만추》를 꼽았다고 적는다.[40]
즉 이 단계에서 이미 원본은 없지만 평판은 더 커지는 전형적인 로스트 걸작의 위상이 형성되었다.[41]

5.3. 1990년대~2000년대 초: 해외 소장설과 필름 수색의 본격화 [편집]

인터뷰365와 후대 회고에 따르면, 영화계 일부는 지구상 어딘가에 네가 필름 혹은 프린트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42]
이 시기의 수색은 주로 당시 유출 루트를 역추적하는 방식, 즉 미국 수입업자·유럽 영화제·해외 창고·민간 수집가를 찾아보는 쪽으로 전개된 것으로 보인다.[43]

5.4. 2005년: 사진집으로 첫 대규모 복원 시도 [편집]

2005년은 필름 발굴에는 실패했지만, 현재 남은 자료를 이용한 첫 본격 복원 시도가 이뤄진 시기였다. 오마이스타 2018년 기사와 매일일보 2024년 기사에 따르면, 이 해에 호현찬이 제공한 스틸과 시나리오, 증언, 고증을 묶은 사진집 《사라진 영화, 만추》가 처음 출간되었다.[44]
즉 이 해부터 만추를 찾는 일은 필름 발굴과 남은 자료로 복원 출판이라는 두 갈래로 나뉘어 진행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45]

5.5. 2008년: 중국 연변 베타테이프 오인 사건 [편집]

한국영상자료원 2024년 웹진은 2008년 1월 북한발 방송용 베타테이프 형태로 만추를 확보했다는 제보가 중국 연변에서 들어왔다고 적고 있다.[46]
당시 한국영상자료원 수집팀은 연변으로 가서 복사 테이프 2개를 넘겨받았고, 상태 확인 뒤 7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한 후 연변 방송국 협조 아래 재생을 시도했다.[47]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다. 테이프에는 검은 화면만 가득했고, 귀국 후 재검토에서도 녹화된 내용이 없다는 결론이 재확인되었다.[48]

이 사건은 만추 수색사에서 가장 유명한 헛수고 사례 가운데 하나다. 동시에 북한 혹은 중국 경로에 필름이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를 한동안 다시 키운 계기이기도 했다.[49]

5.6. 2015년: 한국영상자료원의 시나리오로 보는 만추 행사 [편집]

2015년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에서 특별이벤트 「시나리오로 보는 만추: 만추를 읽다」를 편성했다.[50]
이것은 필름이 없는 작품을 시나리오와 낭독으로 대신 체험하게 하는 방식이었다. 로스트 미디어 관점에서 보면, 실제 영상 상영이 불가능한 작품이 텍스트 퍼포먼스 형태로만 소환된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적이다.[51]

5.7. 2018년: 추모 에디션과 대중 재인식 [편집]

2018년 신성일 추모 분위기 속에서 《사라진 영화, 만추》가 다시 주목받았다. 오마이스타는 필름이 유실돼 시나리오로만 상상할 수밖에 없었던 <만추> 원작 영화가 사진집으로 발간된다고 소개했다.[52]
이 단계의 수색은 필름을 찾는 것 못지않게 사진집과 자료집을 통해 작품을 기억하려는 노력이 전면에 드러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53]

5.8. 2019년: 미국 무명 롤설 제기 [편집]

2019년 서울En 기고문은 일본 소장설은 사실상 무산됐고 북한 소장설도 가능성이 낮다며, 미국 NARA나 LOC의 보존고에 제목과 크레디트가 지워진 일부 필름 롤 상태로 남아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54]
이는 수색 방향이 유명 수집가나 북한 같은 특정 주체 중심에서 대형 공공 아카이브의 오분류·미분류 필름 조사 쪽으로 확장되었음을 뜻한다.[55]

5.9. 2024년: 책으로의 재복원 [편집]

2024년 매일일보는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는 기사에서, 다시 한 번 이 작품을 오리지널 필름은 사라지고 스틸컷과 시나리오만 남은 영화로 소개했다.[56]
즉 수색은 계속되고 있지만, 동시에 필름 없는 상태를 전제로 한 2차 복원물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57]

6. 주요 가설 [편집]

 * 해외 배급·영화제 유출설  
  인터뷰365의 유지형은 《만추》의 유실 경로를 홍콩 수출, 미국 배급, 1967년 베를린·프랑크푸르트 상영, 스페인 영화제 출품, 그리고 오리지널 네가 필름 망실로 설명한다.[58]
  현재 가장 구체적인 어디서 어떻게 잃어버렸을 수 있는가 서사이지만, 후대 회고에 기반한 가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 중국·러시아 소장설  
  씨네21 2005년 기사에서 한국영상자료원은 중국이나 러시아에 <만추>가 존재하는지 알아보는 중이며, 중국 상영 기록 때문에 그쪽 가능성을 높게 본다고 말했다.[59]
  그러나 이후 공개적으로 확인된 성과은 없다.

* 북한 소장설  
  유지형은 김정일이 홍콩을 통해 프린트를 입수하여 보관하고 있다는 소문을 언급하지만, 동시에 확증 없는 이야기라고 적었다.[60]
  2008년 연변 베타테이프 소동은 이 설을 잠시 다시 떠오르게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검은 화면뿐인 오인 자료였다.[61]

* 미국 NARA/LOC 무명 롤설  
  2019년 서울En 기고문이 대표적인 형태다. 이 글은 해방 전 일본 상영과 전후 GHQ 점령기를 근거로, 미국 공공기관 보존고 어딘가에 제목 없는 롤 상태로 남아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62]
  현재 공개된 가설 가운데서는 가장 기관 수색형에 가까운 설명이다.

* 완전 소실은 아니고 주변 자료만 남은 상태설  
  사실상 현재의 정설이다. 필름은 없지만 시나리오·검열서류·스틸컷·촬영현장 사진·사진집은 남아 있으므로, 만추는 영화 자체의 존재가 지워진 사례가 아니라 상영 매체만 소실된 사례라는 것이다.[63]

7. 현황 [편집]

2026년 현재 《만추》 본편 필름은 여전히 공개적으로 발견되지 않았다.[64]
따라서 로스트 미디어 분류상으로는 부분적으로 발견됨보다 소실됨이 더 정확하다. 왜냐하면 남아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영화를 재생할 수 없는 주변 자료이기 때문이다.[65]

다만 수색은 완전히 멈춘 것이 아니다. 2005년 사진집, 2015년 시나리오 낭독 이벤트, 2018년 추모 에디션, 2024년 복간, 그리고 새로 발굴되는 스틸·주제가 단서들은 필름은 못 찾더라도 작품의 실체를 더 치밀하게 복원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계속 넓혀 왔다.[66]

8. 외부 링크 [편집]

[1] 만추 (1966년 영화), 한국어 위키백과, 검색 결과 스니펫.
밤의 시인, 천재 감독 이만희 특별전,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2] 만추 (1966년 영화), 한국어 위키백과, 검색 결과 스니펫.
감독 이만희의 인생과 영화세계,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3] 만추 (1966년 영화), 한국어 위키백과, 검색 결과 스니펫.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4] 만추 (1966년 영화), 한국어 위키백과, 검색 결과 스니펫.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5] 만추,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6]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7] 만추, KMDb, 검색 결과 스니펫.[8] 만추 (1966년 영화), 한국어 위키백과, 검색 결과 스니펫.[9] <새영화> 늦가을에 찾아온 쓸쓸한 사랑..'만추', 씨네21, 검색 결과 스니펫.
만추, 시네마테크KOFA, 2016.
[10] 만추(이만희, 1966) 검열서류,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11] 만추,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12] 밤의 시인, 천재 감독 이만희 특별전,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
[13]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단독] 1926년 무성영화 ‘아리랑’ 원본 스틸사진 처음 발굴, 조선일보/다음, 2025-07-25.
[14]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15] 만추,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박유희의 그때 그 영화(36)만추, 농민신문, 검색 결과 스니펫.
[16] [시인 영화감독 백학기의 시네스토리] '만추'(1966)와 배우들.., 인터뷰365, 2025-12-23.
감독 이만희를 다시 보자 [1], 씨네21, 2006-05-12.
[17] 감독 이만희를 다시 보자 [1], 씨네21, 2006-05-12.[18] 감독 이만희의 인생과 영화세계, KMDb, 검색 결과 스니펫.[19] <새영화> 늦가을에 찾아온 쓸쓸한 사랑..'만추', 씨네21, 검색 결과 스니펫.
만추, 시네마테크KOFA, 2016.
[20]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 시네마테크KOFA, 2015.[21] 만추(이만희, 1966) 검열서류, KMDb, 검색 결과 스니펫.[22] <만추(이만희, 1966)>시나리오, KMDb, 검색 결과 스니펫.[23] <만추(이만희, 1966)>시나리오, KMDb, 검색 결과 스니펫.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 시네마테크KOFA, 2015.
[24]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25]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26]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27]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28]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29] 행방불명 영화의 신원미상 주제가, KMDb, 검색 결과 스니펫.[30] 행방불명 영화의 신원미상 주제가, KMDb, 검색 결과 스니펫.[31]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
[32]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33]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34]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35]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36]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
[37]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38]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39] 2011 <만추>를 보며 천재 감독 이만희를 만나다, 월간조선, 검색 결과 스니펫.[40]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41]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2011 <만추>를 보며 천재 감독 이만희를 만나다, 월간조선, 검색 결과 스니펫.
[42]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43]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44]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45]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46]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47]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48]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49]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50]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 시네마테크KOFA, 2015.[51]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 시네마테크KOFA, 2015.[52]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53]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54] 이름 없이 롤만 남아 있을 수도… 찾는 노력 美로 확장해야, 서울En, 2019-03-25.[55] 이름 없이 롤만 남아 있을 수도… 찾는 노력 美로 확장해야, 서울En, 2019-03-25.[56]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57]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58]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59] 한국영상자료원 X-파일 [2], 씨네21, 2005-03-29.[60] 이만희의 '만추' 찾아야 한다, 인터뷰365, 2008-05-31.[61]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62] 이름 없이 롤만 남아 있을 수도… 찾는 노력 美로 확장해야, 서울En, 2019-03-25.[63]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 시네마테크KOFA, 2015.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64]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
<아리랑> 개봉 90주년 기념 특별전, 한국영상자료원.
[65] 아카이브 50년, 우리가 간직할 순간들, 한국영상자료원, 2024-04-22.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66] 영화의 시간: 이만희 감독 전작전, 시네마테크KOFA, 2015.
신성일 대표 영화 '만추'... 52년 만에 다시 만날 기회, 오마이스타, 2018-11-10.
사라진 영화 『만추』 책으로 나왔다, 매일일보, 2024-10-30.
행방불명 영화의 신원미상 주제가, KMDb, 검색 결과 스니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