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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에 나타난 킹콩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The King Kong That Appeared in Edo
원제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별칭
キング・コング
キングコング 前後篇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変化の巻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黄金の巻
형태
극영화
장르
시대극, 활극, 괴수·특촬 전사
제작 국가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제작·배급
전승키네마 / 全勝キネマ
감독
구마가이 소야 / 熊谷草弥
각본
아오야마 다이조 / 青山大乗
촬영
오쿠다 요조 / 奥田陽蔵
공개 시기
1938년 3월 18일로 기재되는 자료 있음
전편 1938년 3월 31일·후편 1938년 4월 7일로 기재되는 자료 있음
구성
전후편 2부작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음
상영 길이
전편 1,101m
후편 1,050m로 전해짐
주요 출연
마쓰모토 에이자부로
오하시 후미노리 / 구 예명 가바야마 류노스케
이치카와 레이자부로
미시마 레이코 등
주요 로스트 대상
본편 필름
상영용 프린트
전후편 전체 영상
예고편·검열 자료·상영 당시 홍보 자료 일부
현존 자료
1938년 광고·포스터 이미지
스틸 사진 일부
줄거리 요약
후대 특촬사 문헌·영화 데이터베이스 항목
현재 상태
소실됨
목차
1. 개요2. 명칭3. 공개일과 구성4. 줄거리5. 제작 배경6. 특촬사적 의의7. 등장 인물과 출연진8. 현존 자료9. 유실 경위10. 수색 과정
10.1. 1938년: 제작과 공개10.2. 1941년: 전승키네마 소멸10.3. 전후: 작품명만 남은 상태10.4. 1970년대~1980년대: 특촬사 문헌에서 재언급10.5. 2012년: 가짜 단편 영상 논란10.6. 2010년대~2020년대: 로스트 미디어 커뮤니티에서 재수색
11. 주요 가설12. 현재 상태13. 작성 시 주의14. 외부 링크


1. 개요 [편집]

《에도에 나타난 킹콩》은 1938년에 일본에서 공개된 무성 시대극 영화이다. 원제는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이며, 영어권에서는 보통 The King Kong That Appeared in Edo로 번역된다.[A][B]

이 문서에서 다루는 로스트 미디어의 본체는 작품명이나 포스터가 아니라, 전후편 본편 필름 전체이다. 현재 남아 있는 것은 1938년 당시 광고·포스터, 일부 스틸 사진, 키네마순보 계열 줄거리 요약, 후대 특촬사 문헌과 영화 데이터베이스 정보뿐이며, 실제 상영용 필름이나 재생 가능한 영상은 발견되지 않았다.[A][B][C]

이 작품은 1933년 미국 영화 《킹콩》의 인기에 편승해 만들어진 일본산 킹콩풍 영화로 자주 소개된다. 다만 후대의 거대 괴수영화와 달리, 극중의 `킹콩`이 실제로 거대한 괴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존하는 줄거리 요약만 보면 킹콩은 마고노조가 부리는 훈련된 유인원에 가깝고, 포스터·광고에서만 거대 괴수처럼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B][D]

2. 명칭 [편집]

한국어권에서는 제목을 직역해 에도에 나타난 킹콩이라고 쓸 수 있다. 다만 영어권에서는 오래전부터 King Kong Appears in Edo라는 번역도 쓰였으나, Wikizilla는 `現れた`가 과거형이므로 더 정확한 번역은 The King Kong That Appeared in Edo라고 설명한다.[B]

일본어 자료에서는 제목을 단순히 《キング・コング》 또는 《キングコング 前後篇》으로 적은 경우도 있다.[A] 전후편 제목은 영어권 괴수영화 자료에서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B]
  •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変化の巻
  •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黄金の巻

따라서 문서 제목은 통용명인 `에도에 나타난 킹콩`으로 두되, 본문과 표에는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 `The King Kong That Appeared in Edo`, `キングコング 前後篇`을 함께 병기하는 것이 좋다.

3. 공개일과 구성 [편집]

공개일은 자료마다 차이가 있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1938년 3월 18일 공개작으로 기재한다.[A] allcinema도 1938년 공개, 전승키네마 공개 작품으로 정리하지만 정확한 월일은 표기하지 않는다.[C]

반면 Wikizilla는 전편 〈変化の巻〉이 1938년 3월 31일, 후편 〈黄金の巻〉이 1938년 4월 7일 공개되었다고 정리한다.[B] 같은 자료는 전편 길이를 1,101m, 후편 길이를 1,050m로 적는다.[B]

따라서 현재로서는 `1938년 3월 18일 공개`와 `1938년 3월 31일·4월 7일 전후편 공개`가 병존한다. 문서에서는 하나를 확정값으로 쓰기보다, `자료에 따라 다르다`고 적는 것이 안전하다.

4. 줄거리 [편집]

현존 줄거리 요약에 따르면, 어느 날 밤 도바 효에의 딸 치나미가 납치된다. 도바 효에는 딸을 구하는 자에게 3,000량의 보상금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가와사키 유즈루를 비롯한 여러 인물이 수색에 나선다.[B]

그러나 도바의 부하 중 한 명인 고 마고노조는 수색에 참여하지 않는다. 사실 마고노조는 자신의 아버지 센베이가 부리던 유인원 `킹콩`을 이용해 치나미를 납치한 장본인이었다.[B][D]

마고노조가 도바 효에에게 원한을 품은 이유는 아버지 센베이 때문이다. 도바는 센베이에게 위조 화폐 제조를 강요했고, 센베이가 이를 거부하자 그를 감금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것으로 전해진다.[B] 마고노조는 복수를 위해 신분을 숨기고 도바의 부하로 잠입해 있었다.[B]

마고노조는 킹콩을 앞세워 도바를 몰아붙이고, 치나미의 위치를 알려주는 대가로 보상금을 받아낸다. 이후 도바는 마고노조의 비밀 지하실에 감금되고, 킹콩은 난동을 부리다 도바를 죽인다. 도바의 부하들이 킹콩에게 치명상을 입히지만, 마고노조는 돈을 가지고 에도를 떠난다.[B][D]

현재 남은 줄거리만 보면, 이 작품은 거대 괴수 재난영화라기보다 유인원을 이용한 복수극·시대활극에 가깝다.[B][D]

5. 제작 배경 [편집]

《에도에 나타난 킹콩》은 전승키네마의 3주년 기념 초특작으로 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A] 전승키네마는 1936년 5월 설립된 나라현 기반의 영화사로, 전전기에 시대극·활극을 대량 제작했다.[E]

전승키네마는 토키 시대에도 무성영화를 계속 만들던 저예산 제작사였다. 일본어 위키백과의 전승키네마 항목은 이 회사가 1941년 1월 흥아영화에 합병되어 사라졌고, 소멸 전까지 170편 이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한다.[E]

이 작품은 미국 영화 《킹콩》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뒤, 그 열기에 편승해 만들어진 일본산 킹콩풍 영화로 볼 수 있다.[D] 다만 RKO의 정식 허가를 받아 만든 작품이라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으며, 후대 영어권 자료는 당시 킹콩 명칭의 무단 사용 가능성을 언급한다.[B]

6. 특촬사적 의의 [편집]

이 작품은 일본 괴수영화사의 전사로 자주 언급된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이 작품이 “일본영화사상 처음으로 거대한 괴수가 등장한 영화가 아니냐”고 말해진 적이 있지만, 실제 극중 킹콩은 등신대 유인원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그런 평가는 부적절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A]

그럼에도 의의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킹콩 조형과 슈트 액션은 훗날 여러 특촬 작품에 참여한 오하시 후미노리가 맡은 것으로 정리된다.[A][B] 오하시 후미노리는 예명 가바야마 류노스케로 출연했고, 훗날 《고지라》의 조형 지도와 여러 괴수·유인원 슈트 제작에 관련된 인물로 언급된다.[F]

Wikizilla는 오하시가 훗날 인터뷰에서 일본영화에서 `특수미술`이라 부를 만한 조형의 첫 사례로 이 영화의 거대 고릴라를 언급했다고 정리한다.[B] 다만 현존 줄거리에는 거대화 묘사가 명확하지 않으므로, 오하시의 후대 회고와 현존 줄거리 사이의 차이는 문서에서 분리해서 적어야 한다.

7. 등장 인물과 출연진 [편집]

현재 정리되는 주요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A][B][C]
  • 고 마고노조 / 郷孫之丞
    배우: 마쓰모토 에이자부로
  • 킹콩 / 유인원
    배우·조형: 오하시 후미노리, 구 예명 가바야마 류노스케
  • 도바 효에 / 鳥羽兵衛
    배우: 이치카와 레이자부로
  • 치나미 / 千浪
    배우: 미시마 레이코
  • 구로아미 / 傴僂男黒阿弥
    배우: 오가타 쇼지로
  • 이노우에 긴베에 / 井上銀兵衛
    배우: 모리 산시로 또는 야스타로 야기 계열 표기로 정리되는 자료 있음
  • 가와사키 유즈루 / 河崎譲
    배우: 다카시마 노보루

자료마다 인명 로마자와 일부 한자 표기가 조금씩 다르다. 문서에서는 일본어 표기를 우선하고, 영어권 표기는 보조로 다루는 편이 좋다.

8. 현존 자료 [편집]

현재 확인되는 현존 자료는 다음과 같다.
  • 포스터·전면 광고
    1938년 《キネマ旬報》에 실린 것으로 알려진 광고 이미지가 남아 있다.[A][B][G] 이 광고는 킹콩이 건물보다 거대하게 보이는 구성을 사용해, 실제 줄거리보다 괴수성을 강하게 부각한다.[B][D]
  • 스틸 사진
    킹콩 슈트와 배우들이 함께 찍힌 스틸 사진 일부가 남아 있다.[B][G] 이 스틸에서 킹콩은 거대한 괴수라기보다 사람 크기 슈트 괴물처럼 보인다.
  • 줄거리 요약
    Wikizilla는 1938년 3월호 《キネマ旬報》에 실린 줄거리 요약을 바탕으로 내용을 정리한다.[B] Fictosphere 역시 이 요약을 바탕으로 줄거리를 설명한다.[D]
  • 영화 데이터베이스 항목
    allcinema는 이 작품을 1938년 일본 시대극 영화로 등록하고, 감독 구마가이 소야, 출연 마쓰모토 에이자부로, 가바야마 류노스케, 이치카와 레이자부로 등을 기재한다.[C]
  • 전승키네마 필모그래피
    일본어 전승키네마 항목은 1938년 필모그래피에 `キング・コング`, 즉 《江戸に現れたキングコング》을 넣고, 감독을 구마가이 소야로 적고 있다.[E]
  • 후대 특촬사 문헌·위키 정리
    일본어 위키백과, Wikizilla, Lost Media Wiki, 괴수영화 관련 블로그와 후대 특촬사 문헌에서 이 작품이 일본 괴수·특촬 전사로 언급된다.[A][B][D]

9. 유실 경위 [편집]

현재 본편 필름의 소재지는 불명이다.[A] 현존하는 재생 가능한 본편 영상, 예고편, 일부 필름 조각, 음성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 전전 영화, 특히 무성영화의 보존율은 매우 낮다. 영화보존협회는 일본의 전전 영화 잔존율이 극히 낮으며, 무성영화는 90%가 사라졌다고 말해진다고 설명한다.[H] Japan Times의 도널드 리치 관련 기사도 1945년 이전 일본 영화의 약 90%가 파괴되었다고 설명한다.[I]

《에도에 나타난 킹콩》은 1938년 제작된 무성·저예산 시대극이고, 제작사 전승키네마도 1941년에 소멸했다.[E] 따라서 프린트가 재상영·보존 체계에 오래 남았을 가능성은 낮다. 다만 정확히 언제, 어떤 이유로 필름이 사라졌는지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10. 수색 과정 [편집]

10.1. 1938년: 제작과 공개 [편집]

1938년, 전승키네마는 《에도에 나타난 킹콩》을 제작했다. 일본어권 자료는 1938년 3월 18일 공개로 적으며, 영어권 괴수 자료는 3월 31일 전편 〈変化の巻〉, 4월 7일 후편 〈黄金の巻〉이 공개되었다고 정리한다.[A][B]

작품은 전승키네마의 3주년 기념 초특작으로 홍보되었고, 광고에서는 킹콩을 매우 거대한 괴물처럼 표현했다.[A][B]

10.2. 1941년: 전승키네마 소멸 [편집]

전승키네마는 1940년 9월 쇼치쿠 산하에 들어갔고, 1941년 1월 흥아영화에 합병되어 사라졌다.[E] 같은 자료는 전승키네마가 170편 이상을 제작했고, 말년에도 무성영화를 계속 만들었다고 정리한다.[E]

제작사 자체가 단기간에 사라진 점은 필름 보존이 어려워진 주요 배경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이 작품의 원판이 전승키네마 소멸 시점에 폐기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10.3. 전후: 작품명만 남은 상태 [편집]

전후에는 본편 필름이 확인되지 않은 채, 영화 데이터베이스와 특촬사 문헌, 광고 이미지, 스틸 사진을 통해 존재가 알려졌다. 이 작품은 《和製キング・コング》과 함께 일본의 초기 킹콩풍 영화로 회자되었다.[B][D]

이 단계에서 작품은 `실제 존재했지만 볼 수 없는 영화`가 되었고, 내용은 주로 잡지 줄거리 요약에 의존하게 되었다.[B][D]

10.4. 1970년대~1980년대: 특촬사 문헌에서 재언급 [편집]

1979년 또는 1980년대 특촬사 문헌에서 이 작품은 일본 특촬·괴수영화의 전사로 언급되었다. 일본어 위키백과와 Wikizilla는 《大特撮》 등 후대 특촬사 문헌을 참조해, 오하시 후미노리의 조형 참여와 일본 괴수영화 전사로서의 위치를 설명한다.[A][B]

이 시기부터 《에도에 나타난 킹콩》은 단순한 전전 시대극이 아니라, 《고지라》 이전 일본 괴수영화사의 잃어버린 고리처럼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10.5. 2012년: 가짜 단편 영상 논란 [편집]

2012년 이후 유튜브에 이 작품의 잔존 영상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다. 그러나 일본어 위키백과와 Wikizilla는 해당 영상이 실제로는 1977년 이탈리아 영화 《Yeti: Giant of the 20th Century》의 영상을 편집한 가짜라고 정리한다.[A][B]

따라서 현재 온라인에 `에도에 나타난 킹콩 잔존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떠도는 영상은 신뢰해서는 안 된다. 문서 작성 시에도 이 가짜 영상은 `현존 자료`가 아니라 `오인·가짜 자료`로 따로 분리해야 한다.

10.6. 2010년대~2020년대: 로스트 미디어 커뮤니티에서 재수색 [편집]

2010년대 이후 영어권 Lost Media Wiki, Wikizilla, Reddit, 괴수영화 블로그 등에서 이 작품이 다시 정리되었다.[B][D] 수색은 주로 다음 자료를 찾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 일본 영화 보존기관의 미등록 필름
  • 전승키네마 관련 보관 자료
  • 1938년 당시 영화관 전단·광고
  • 키네마순보의 줄거리 원문
  • 개인 수집가가 가진 스틸·프로그램
  • 전후 지방 영화관 창고의 오래된 프린트
  • 해외 괴수영화 수집가의 복사본

하지만 2026년 현재까지 본편 필름 발견 소식은 없다.

11. 주요 가설 [편집]

  • 전쟁·공습으로 소실설
    전전 일본영화 상당수가 전쟁, 공습, 필름 관리 부실로 사라졌기 때문에, 이 작품도 그 과정에서 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H][I]
    다만 특정 공습이나 특정 보관소 화재로 이 작품 필름이 사라졌다는 직접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전쟁으로 확실히 소실`이라고 단정하면 안 된다.
  • 제작사 소멸·저예산 배급망 소실설
    전승키네마는 1936년 설립되어 1941년 합병 소멸한 단명 제작사였다.[E]
    대형 영화사와 달리 원판 보존 체계가 약했을 가능성이 있고, 저예산 무성영화 프린트가 재활용·폐기되었을 가능성도 크다. 현재 가장 현실적인 설명 중 하나다.
  • 지방 흥행자 보관본 생존설
    전승키네마 항목은 쇼치쿠 산하 편입 당시 재고 프린트가 홋카이도 흥행자에게 매각되었다고 적고 있다.[E]
    이 때문에 전승키네마 작품 일부가 지방 흥행망이나 개인 수집가에게 흘러갔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에도에 나타난 킹콩》의 프린트가 그 안에 포함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 킹콩은 거대괴수가 아니라 등신대 유인원이었다는 설
    현존 줄거리 요약에는 킹콩이 건물을 부수거나 거대 괴수처럼 활약한다는 내용이 명확히 없다.[B][D]
    따라서 포스터의 거대 킹콩 이미지는 홍보용 과장일 가능성이 높다. 일본어 위키백과도 극중 킹콩이 등신대 유인원으로 보인다고 정리한다.[A]
  • 거대화 또는 특수효과 장면 존재설
    반대로 오하시 후미노리가 후대에 `거대 고릴라`와 `특수미술`을 언급했다는 정리가 있어, 실제로 어떤 특수효과 장면이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B]
    다만 현존 줄거리와 스틸만으로는 거대화 장면을 입증할 수 없으므로, 이 설은 가설로만 처리해야 한다.
  • RKO 무단 사용설
    1933년 미국 영화 《킹콩》의 명칭과 이미지를 차용했으나 RKO의 공식 허가를 받았다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B]
    전승키네마가 킹콩 재상영 붐에 편승해 제목과 광고만 차용했을 가능성이 있다.[D]
  • 2012년 잔존 영상 가짜설
    온라인에 올라온 일부 `잔존 영상`은 실제로는 1977년 이탈리아 영화 《Yeti: Giant of the 20th Century》 영상을 편집한 것으로 정리된다.[A][B]
    따라서 수색 문서에는 해당 영상을 `발견 자료`로 넣으면 안 된다.
  • 초기 일본 괴수영화사상 과대평가설
    이 작품은 `일본 최초의 괴수영화` 후보처럼 소개되기도 하지만, 극중 유인원이 실제 거대괴수였는지 불명확하다.[A][B]
    따라서 문서에서는 `일본 괴수영화의 전사로 언급된다`고 쓰고, `일본 최초 괴수영화`라고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12. 현재 상태 [편집]

현재 《에도에 나타난 킹콩》은 소실됨 상태다. 광고, 포스터, 스틸, 줄거리 요약, 영화 데이터베이스 정보는 남아 있지만, 본편 영상은 전편·후편 모두 발견되지 않았다.[A][B][C][G]

따라서 `부분적으로 발견됨`으로 두기에는 본편 영상 자체가 전혀 확인되지 않고, `존재 여부 미확인`으로 두기에는 1938년 광고·데이터베이스·줄거리·스틸이 존재한다. 로스트 미디어 위키 분류상으로는 `소실됨`이 가장 정확하다.

13. 작성 시 주의 [편집]

이 항목은 다음 사항을 구분해서 써야 한다.
  • 작품 실존: 확인됨
  • 본편 영상: 미발견
  • 포스터·스틸: 일부 현존
  • 줄거리: 키네마순보 계열 요약으로 전해짐
  • 공개일: 일본어권 3월 18일설과 영어권 전후편 3월 31일·4월 7일설 병존
  • 킹콩의 크기: 포스터상 거대, 줄거리상 등신대 유인원 가능성 큼
  • 2012년 잔존 영상 주장: 가짜로 정리됨

문서에서는 `고지라보다 앞선 일본 최초 괴수영화`라고 단정하지 말고, `일본 괴수·특촬영화사의 전사로 언급되는 소실 시대극 영화`라고 쓰는 편이 정확하다.

14.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