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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캐딸에 해당되는 캐릭터 [편집]


2차 창작이 아닌 원작 캐릭터임에도 '메리 수'라고 비판받는 캐릭터들이 있는데, 원작 캐릭터(주로 신 캐릭터)가 혼자 독주하거나, 원작자나 제작자에게 지나친 푸시를 받으며 다른 주연들을 쩌리로 만드는 경우이다. 이 경우는 메리 수가 아닌 자캐딸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다만 영어에는 원작이든 2차 창작이든 무조건 과도하게 푸시받는 캐릭터이면 모두 메리 수라고 하고 나무위키에서도 양쪽 문서에 모두 기재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자캐딸 캐릭터는 필연적으로 작가나 제작사의 편애를 받기에 편애 문서와도 내용이 일부 겹친다.
범례
작품 완성도를 망치지는 않았거나, 호평을 받은 경우(☆)
설정 오류나 붕괴 및 캐릭터 붕괴까지 있는 경우(@)
악역이거나 악역이었던 경우(★)
제작진이 편애나 애정어린 발언을 한 경우(○)
먼치킨과 중복(●)
악역은 아닌데 악행을 많이 저지른 경우(♧)
이후 자캐딸적인 요소가 해결되거나 다른 매체에서 사라진 경우(◎)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미츠자네★: 마이를 지켜야겠다는 마음에 타락하더니 갑자기 코우타, 카이토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다 후술할 아마츠 가이처럼 억지 갱생에 주위 사람들이 개연성 없게 용서해주면서 제대로 응징을 안 받은 것에 대한 비판이 많다.[1]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 모든 일의 흑막인지라 비중이 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쿠로토가 없으면 전개가 불가능할 만큼 커서 종종 비판받는다. 크로노스에게 승리할 수단인 하이퍼 무테키 가샤트를 만들었으며 마사무네의 리셋의 영향으로 없어져도 다시 뚝딱 만들거나 세이브 기능까지 넣고, 닥터 마이티 XX를 만드는 등 너무 만능이라 사쵸에몽이란 별명이 지어질 정도였다. 머리를 굴려가며 온갖 짓을 해도 전부 대처당하고 구르는 마사무네가 어째 처량해 보일 정도. 본편 외적으로도 예외는 아닌데, 지오나 겐무즈 등으로 어거지로 재등장 시키는 터라 뇌절을 뛰어넘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래도 높은 완성도와 컬트적인 캐릭터성, 그리고 나올 때마다 시나리오가 호평을 얻는다는 점에서 편애받는 이유가 있다고 평가받는다.
    • 가면라이더 빌드 - 에볼토☆★: 최종 보스 급 악역으로 밀어주기 위해 온갖 계획을 성공시키는 건 둘째치더라도, 이것 때문에 다른 악역들이 에볼토가 하는 말은 뭐든 믿고 툭하면 통수를 얻어맞는 호구가 되어버렸다.[2] 심지어 NEW WORLD 가면라이더 크로즈에서는 부활한 것도 모자라서 도망치고 말았는데, 여기에 오오모리 PD의 개입이 들어간 것이 확인되어 비판받았다. 대신 악역으로서의 완성도 자체는 높은 편으로, 잔혹함과 강함으로 매력이 있다고 평가받는다. 디자인 역시도 블랙홀 폼의 디자인은 호평일색이었다.
    • 가면라이더 제로원 - 아마츠 가이★: 본편 스토리가 2장에 돌입하면서, 이 놈으로 인해 메인 빌런 세력과 몇몇 주조연들의 비중이 급격히 줄어버렸다. 심지어 오오모리 PD가 인터뷰를 통해 가이를 자신의 오너캐로 여기는 듯한 태도는 덤. 마침 드라이브, 에그제이드, 빌드, 제로원 모두 오오모리 타카히토가 메인 PD여서 PD가 특정 악역을 편애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그나마 3부에서는 시청자들을 숨 막히게 만든 응보를 제대로 치르는가 했지만, 오오모리가 끝끝내 편애를 버리지 못하고 38화에서 가이를 억지로 미화하는 등 사태를 더욱 악화시켰고, 끝끝내 처벌을 받지 않아 제로원 자체의 작품성을 완전히 파탄냈다. 팬덤의 분노는 폭발했고, 두 번 다시 오오모리가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맡아서는 안 된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그나마 외전에서 각본가가 뒤늦게라도 수습하려는 노력이라도 했고 아래의 더 심각한 사쿠라의 등장으로 계속 재평가받고 있다.
      • 이가라시 사쿠라○: 별 비중이 없었던 기존의 여성 라이더와 달리 주조연 가릴 것 없이 서사가 사쿠라를 중심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큰 오빠이자 주인공인 이가라시 잇키보다 엮이는 캐릭터가 많다. 각본가가 작접 트위터로 원래는 1호 라이더를 여성으로 하고 싶다고 밝혔듯이 여태까지의 여성 라이더 중에서 궤를 달리하는 푸시를 받고 있다. 정작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인기는 다른 캐릭터에 비해 많이 밀리는 등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캐릭터라서 이에 대한 팬들의 반발이 크다. 결국 이 비중 문제는 26화, 35화에 팬들의 불만이 더 터지면서 아래의 고다급으로 평가가 나빠졌다. 심지어 해당 캐릭터가 각본가의 전작 소설의 캐릭터를 이름까지 차용한 캐릭터임이 밝혀져 민심이 더욱 험악해지고 있다. 결국 지나친 비중 몰아주기로 인하여 메인 스토리의 구조 자체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어버려서 작품도 혹평 속에서 종영하고 말았다. 그나마 외전에서의 평가는 대체로 좋은 편이다.
      • 우시지마 히카루○@: 기존부터 사쿠라에게 집착하면서 사쿠라를 띄워주기 위한 보디가드 겸 얀데레라는 평가가 많았는데, 이후 35화에서 오버 데몬즈 장착자 후보로 꼽혔던 카도타 히로미, 죠지 카리자키, 이가라시 겐타를 제치고 오버 데몬즈로 변신하는 바람에 사쿠라를 이은 최악의 자캐딸로 불리고 있다. 그나마 44화부터 사실상 퇴장 처리되었다.[3]
      • 나츠키 하나○@: 초반에는 악의 조직 여간부로 나름 인기를 끌었지만 작품 중반부부터 사쿠라와 엮이면서 평가가 미묘해진다. 그리고 역시 가면라이더로 변신하게 되면서 각본가의 자캐딸 문제와 엮여 평가가 나빠졌다. 사실상 위의 히카루와 더불어 자캐딸의 희생양이었다. 그나마 외전에서는 사쿠라와 더불어 평가가 좋은 편이다.
    • 가면라이더 오즈 10th 부활의 코어메달 - 고다★: 오즈의 주인공인 히노 에이지의 몸을 강탈한 걸로 모자라 에이지 행세를 해서 팬들에게 불쾌감을 자아내고 있다. 게다가 전용 변신음 고다까지 생기고 기존 콤보들은 등판도 하지 않는데 왕 오즈 그리드 흡수 폼을 그대로 쓰는 모습을 보이니 프로듀서 타케베 나오미의 자캐딸이라는 소리가 나왔다.[4] 사쿠라를 제외한 위에 있는 나머지 6명은 한 수 접어야 할 지경일 정도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신 케로로
    기존의 케로로 소대와 많이 다른 이질감도 있고, 무엇보다 STYLE 능력이라는 강력한 능력 보유 및 등장 직후부터 한동안 케로로 소대의 비중을 이 녀석이 다 잡아먹은 점 때문에 비중이 다소 줄어든 지금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 고양이 전사들 - 도브윙: 4부에서 등장한 고양이. 천리안인 데다가 힘들긴 하지만 노력하면 다른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도 보는 게 가능하다. 여기다가 그런 능력이 전혀 없는 자매인 아이비풀이 도브윙 때문에 고생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 도브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 곰 곰 곰 베어 - 유나: 시작부터 주인공이 주식으로 큰 돈을 벌어서 평생 동안 놀고 먹는 니트가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설정에 온갖 편의주의적인 치트를 떡칠해 주인공 무쌍 전개를 반복한다.
  • 공복의 저녁식사 - 공복희: 둔감 + 미성숙 + 기분파 + 자기중심적인 성격 탓에 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잘 생긴 남캐들(진수, 성찬)과 플래그가 있는 데다가 김계란이 복희의 행동을 불쌍하게 감싸다보니 큰 비판을 받았다.
  • 그녀의 이름은 난노 - 유리★●: 시즌 2에서 난노의 라이벌 역할로 등장하는 캐릭터. 시즌 2에 들어서 에피소드는 더욱 잔혹해진데 비해 난노와 비슷한 포지션의 유리가 등장하면서부터 재미가 없어졌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특히 왓챠에서 "유리 좀 그만 나대라, 아 X발 유리 쳐죽이고 싶네"라는 쌍욕과 분노가 가득한 비판 댓글이 압도적으로 많다.
    • 츠기쿠니 요리이치●☆ - 독보적인 재능충에 혁도, 반점, 호흡 등 작품의 주요 설정도 대부분 이 인물 출신이고, 최종 보스인 무잔이 유일하게 벌벌 떠는 존재, 무잔조차 상대가 안되는 무력[9], 죽기 직전에도 전성기와 비슷한 실력에 적 측 실력 2위(무잔 다음)인 코쿠시보를 압도했다는 점 등 온갖 스토리를 다 독점했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탄지로가 가사 상태에서 요리이치의 과거를 본 이유는 해의 호흡 13형을 습득하기 위함인데, 이는 이전부터 떡밥을 뿌리며 무잔을 물리치기 위한 기술로 예측되었다. 그러나 13형은 단지 요리이치의 과거사를 보여주는 용도로만 사용되고 무잔을 쓰러트리는 것에는 큰 역할을 하지 못한 채 소모되었다. 단지 요리이치의 대단함 만을 부각한 것이다. 과거사를 통해 밝혀진 무잔의 약점들도 전혀 활용되지 않은 것은 덤이다.
    • 타마요 - 무잔 전에서 약물 때문에 욕 먹는다. 무잔 전에서 인간화, 노화, 분열상쇄, 세포 파괴 약물로 무려 4개나 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즉효성 인간화 약이 나왔다.[10] 독자들 입에서는 또 약이냐는 넋두리가 나오고, 귀멸의 약물, 도핑의 칼날, 귀멸의 약국, 약물의 칼날이라는 비아냥을 들으면서 약학을 배우지 왜 검술을 배웠냐는 비판을 들어야 했고, 타마요에게는 타마에몽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요리이치보다 더 심각한데 요리이치는 과거 회상에만 나와서 스토리를 망가뜨지는 않았는데, 이 쪽은 작품 평가를 떨구는데 일조했다.
  • 그리자이아 시리즈 - 카자미 유지
    자체 스펙이나 간단히 적은 행적만 보면 완벽할 정도로 전형적인 양판소 먼치킨 자캐딸 주인공 타입. 그나마 작중에서 트라우마에 휘둘리거나 정신적, 신체적으로 억압당하고 굴러다니기에 설정에 비해서는 자캐딸의 느낌이 완화된 편이다.
    • 우즈마키 나루토○ - 작가의 오너캐 수준과 같은 캐릭터라서인지 작가가 이 캐릭터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타 캐릭터를 폄하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 캐릭터 손에 피를 묻히지 않게 하려고 예토전생을 만들었다. 덕분에 나루토는 작가의 드림물이란 말도 가끔 나온다(...)
    • 우치하 오비토★ - 작가의 오너캐의 안티테제라서인지 미화와 편애가 심하다. 이 작자가 벌인 짓의 가장 큰 피해자인 나루토가 나서서 실드쳐주고 옹호해줄 정도. 물론 팬덤 내에서의 미화도 있지만.
    • 우치하 이타치[11]
      나루토 관련으로 가장 독보적으로 많은 편애를 받은 캐릭터.[12] 학살자, 전체주의자, 파시스트이자 막장 윤리관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미화 받고 찬양받는다. 히나타도 이타치의 편애에 비하면 조족지혈 수준인데, 히나타는 원작에서 비중이 적은 편이었던 걸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가 자기 멋대로 원작 왜곡을 하면서 편애한 것이지만, 이타치는 키시모토 마사시, 스튜디오 피에로, CyberConnect2가 삼위일체로 우치하 일족을 모조리 폄하하며 이타치를 미화하며 편애해주는 것이니 편애의 격이 다르다. 게다가 히나타는 이타치와 달리 선역으로써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을 한 적도 없고 이타치처럼 막장스러운 윤리관을 가지지도 않았다.편애도 상당히 심한데''', 전투력 방면에서 독자적인 기술만 츠쿠요미, 토츠카의 검 같은 밸런스 붕괴 수준의 인술, 환술을 가졌다. 자세한 것은 우치하 이타치/비판나루토(애니메이션)/비판 참조. 참고로 나루토 내에서 그 죄까지 미화받은 건 이타치가 유일하다.
    • 우치하 마다라★☆
      이 쪽은 전투력 한정이다. 전투력에 관해서만큼은 이타치보다도 한 수 위라는 평이 나올 정도다. 이타치는 파워 인플레의 시발점이며 마다라는 가속점이다. 천애진성+오카게를 상대하는 강함을 보였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싸움이 성립되었으나 완전체 스사노오가 등장하고, 그럭저럭 싸우던 카게들이 마다라가 진심을 다하자 쓸려버리며 인플레가 파격적으로 겅충 뛰어버렸다. 카게급을 넘어 미수급 강자였던 에이, 생자들 중에선 유일한 혈계도태 진둔술사였던 오오노키 같은 상위권 강자들이 쩌리가 되기 시작했다. 600화 분량동안 허용범위 내에서 진행되던 파워인플레가 마다라 때문에 100화 정도만에 껑충 뛰어버린 것. 막판에 가서는 작가도 이 캐릭터를 이길 방법을 못 찾은 나머지 결국 억지스런 방법으로 페이크 최종 보스 화시켜 스토리에서 퇴장하게 만들었으며, 훨씬 덜 떨어진 인물을 진 최종 보스로 내세워버렸다. 다만 주인공 측이 마다라 측의 사상에 제대로 된 반박은 고사하고 오히려 소수의 입장이었던 나루토가 다수결 드립을 치거나, "너도 호가케가 되고 싶었잖아" 같은 말만 하다가 끝나버린 것까지 겹쳐지면서, 작품 종료 시점에서 마다라는 되려 작가에게 버림받은 캐릭터로서 독자들이 재평가를 해주는 입장이 된다. 하시라마의 과거 회상으로 '이 녀석도 좋은 녀석이었어'란 클리셰가 적용되었음에도, 적어도 작중에서 마다라의 행위를 미화하는 인물은 없었고 다른 악역들과 달리 마지막까지 악역으로 살다 갔다.
    • 위에 서술된 캐릭터들과 우치하 사라다를 제외한 우치하 일족 다수
      사라다는 팬들 사이에서 '제작진들이 사라다를 극혐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애니에서 분량도 얼마 없고, 제작진들이 악의적으로 비하하며 캐붕시키는 경우가 있어서 메리 수 캐라고 보긴 상당히 어렵지만[13], 다른 애들은 미디어 믹스에서 유독 작화가 좋게 그려지며 오리지널 애피소드도 잦다. 하지만 역대급 메리 수인 이타치나 히나타와 비교하면 너무 소박하다 못해 비하 캐릭터라 생각될 정도로 절대 메리 수 캐란 소리가 안 나온다. 그리고 원작에서도 중요한 떡밥을 쥐고 있다던가, 보스급 인물이 우치하 출신인 등 우치하 일족이 스토리에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역으로 우치하 일족 외에 다른 일족이 이 정도까지의 영향을 줬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14] 사륜안 등의 인플레 설정도 다 이 일족이 가져갔기에 지나친 메리 수 몰빵 일족이라 불리기도 한다. 물론 이들은 작중에서도 취급이 은근 종잡을 수 없고, 이타치 올려치기를 위해 일족 전체가 비하 캐릭터로 취급되는 등 편애와 동수준의 폄하를 동시에 당한다는 말도 있다.
    • 카케이 스미레○★
      행적 상으로는 애매하지만[15] 2019년 10월에 있었던 공식 보루토 행사에서 팬들이 뽑은 명장면 순위를 공개했을 때 제작진들이 스미레 관련 장면들을 명장면으로 뽑으면서 보루스미의 탄생, 압도적인 히로인[16] 등등 스미레와 보루스미를 찬양하는 코멘트들을 직접 남겼기에 초반에 잠깐 반짝하고 사그라들던 메리 수 의혹에 다시 불을 지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나루토의 딴 메리 수 캐릭터들처럼 타 캐릭터 폄하의 원인이 되는 등 행적면에선 크게 메리 수화 되지 않았다. 자세한 것은 카케이 스미레/논란 참조.[17] 다만 해외에서도 여전히 편애로 시끄러운 히나타와 달리 스미레 메리 수 논란은 국내에선 여전히 만년 떡밥이어도, 해외에선 초기엔 시끄러웠지만 요샌 주장하는 사람들만 주장하는 죽은 떡밥 취급에 가까워지긴 했다.
    • 카와키
      이 쪽도 의혹에 그치지만 위의 카케이 스미레에 비하면야 비중, 작화, 캐릭터를 잘 살리는 정도 모두 혼자 수혜 대놓고 받는다는 게 눈에 띈다는 의견이 많아[18] 사실 스미레보다도 더욱 메리 수 의혹이 짙은 편. 심지어 얘만 나오면 캐릭터들이 살아나고 재미있어진다는 평도 많은 독자들에게서 보이는 데다,[19] 팬덤이 원하던 나루토에게 우호적인 유사 아들 포지션, 보루토와 함께 투톱 몰빵 전개 등을 대놓고 담당하는 한 축인지라 '주인공이나 다른 캐들에게서 먹음직한 부분 혼자 다 뺏어가는 수혜를 받는다'거나, '차라리 제목을 카와키로 하고 진 주인공 카와키를 시켜라' 하는 등등 까이기도 제법 까이지만, 보루토에 등 돌린 팬덤도 이 캐릭터가 귀환시켰다 할 정도로 전반적인 평가가 좋은 게 대세여서 메리 수 의혹 논란이 아직까진 아주 크지 않은 편.
      • 휴우가 히나타○@
        미디어믹스에서 제일 독보적으로 많은 편애를 받았다. 위의 캐릭터와 달리 원작 파괴나 설정 붕괴, 타 캐릭터 폄하도 서슴치 않았다. 제작사가 히나타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심한 원작 파괴와 타 캐릭터들을 폄하해 히나타와 비교하는 연출들을 동원한 메리 수 화를 수시로 사용하거나,[22] 팬덤에서도 독보적일 정도로 메리 수 화가 심하며, 제작진이 아예 대놓고 최애캐라서 편애했다고 공인했다. 공식 사이트와 공식 행사 자리에서 지나치게 히나타를 찬양하는 발언을 자주 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제작사에 히나타 팬이 있다고 공언한 적 있으며, 한 제작진이 트위터 비공식 계정을 통해 제작진 중 히나타 팬이 있다고 밝혔다. 게다가 한 제작진은 자신의 블로그에 네지가 히나타의 수련을 도와주는 장면을 갖다가 '네지가 히나타를 성추행하는 장면'이라고 언급하면서 네지를 변태 스토커라고 비하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한 제작진은 인터뷰에서 '자신은 히나타의 팬인데 사스케가 너무 싫어 더 라스트 당시의 사스케 분량을 줄여달라 했다'고 밝혔고, 한 감독은 직접 '개인적으로 히나타를 좋아해서 히나타를 밀어줬다'는 말을 했다. 게다가 나루토 공식 행사 때 사쿠라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제작진들이 '자신은 사쿠라보다 히나타가 백 배 천 배 좋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히나타 팬덤이 공식 투표에서 부정 행위를 한 적이 있는데, 제작진 측에서 순위 정정은커녕 문제 자체를 미화해 덮고 넘어가줬을 정도다.
  • 누가 뭐래도 - 한재수★: 주역 4 보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진 주인공인데다가 나준수신중한에게[23] 인간 말종 급 행보를 저질렀고 게다가 모든 사건의 중심인 트러블 메이커임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그를 선한 약자로 표현한다. 때문에 한재수를 비판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은 편이다.
  • 늘 푸른 찻집 - 노설희
    지나친 주인공 보정 및 편애로 인해 폭력적이고 이기적인 어장질을 저지름에도 주의에서 딱히 제지하는 일이 없고 무개념빠들이 설희를 옹호하는 문제점이 심각해서 최악의 어장질 주인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 동태★: 다이스교 신자들을 249~250화에서 PK해버리는 막장 짓을 저지른 데다가, PK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화 받아버려서 독자들에게 평이 떨어졌다. 작가 역시 동태와 밑에 미오를 자꾸 감싼다.
    • 미오: 작가와 함께 동태의 평을 수직 하락시킨 원흉.
  • 단간론파 헥사곤 - 사츠히 무이미★●
    이 캐릭터로 인해서 다른 등장인물(특히 카르마) 지능이 너프 당하고 3챕터에서 4명을 죽게 만들고 나서 말도안되는 내로남불 책임전가에 등장인물들이 아무말도 못하는 부분에서 비판받는데 심지여 싸움까지 잘한다는 설정 때문에 너무 얘만 띄워주는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 애비 앤더슨
    사실상 본작의 평을 깎아내린 원흉. 전작의 주인공인 조엘을 자신의 골프채에 맞아죽는 굴욕적인 최후를 맞게 한 점 때문에 출시 초부터 유저들한테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심지어 게임 트레일러에도 등장하지 않으면서 뜬금없이 엘리와 함께 또다른 주인공 포지션을 맡더니, 나중에는 아무 개연성 없이 그녀한테 조엘도 잃고 손가락 두 개도 잃은 엘리가 그녀를 용서하는 결말로 끝이 나서 더욱 욕을 먹었다. 그녀가 저지른 악행들조차 노골적으로 미화된 건 덤. 해당 작품을 비판하는 리뷰어들도 신규 캐릭터들이 스토리에 걸림돌이 된다고 할 정도니 말 다한 셈이다.
  • 더 퀸즈 - 삼부카@★
    타 슈퍼스트링 작품 속 빌런 단체들에 비해 떨어지는 개성, 마약 투약[25] 한 번만으로 세계관의 강자 을 압도하는 억지 설정으로 인해 안 그래도 망작 취급 받는 더 퀸즈의 평을 더욱 추락시킨 주범이다.
    • 나이트○ - 대전이 패치 당시에는 아무 떡밥도 없이 뜬금포로 출시된데다,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특정 수요층을 지나치게 의식한 디자인과 더불어 기존 캐릭터들의 스토리 비중을 빼앗아 가면서까지 원탑 주연의 자리를 독식하는 등 대놓고 혼자 편애를 받아 엄청난 반감을 샀다. 결국 그렇게 나이트를 밀어 주던 네오플도 정작 캐릭터 인기는 바닥을 쳐 돈은 안 되는데 욕만 실컷 얻어먹으면서 하나도 건진 것이 없자, 이후 오리진으로 세계관을 다시 리부트시키면서 스토리 비중을 아예 공기로 만들어서 묻어 버렸다.[26] 다만 세계관을 넓히기 위해 조금씩 나이트와 관련된 요소들이 스토리에 나오면서 스크립트가 바뀌는 등의 소소한 변경은 있다.
    • 하츠 폰 크루거 - 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대전이 스토리에서는 온갖 무리수 설정을 덕지덕지 붙여 놔서 자캐딸이라는 악평이 자자했으나, 스토리 2차 개편 때 어느 정도 강함에 대한 묘사가 재정립되었고 오리진 이후로는 스토리 비중이 사라져 해결되었다. 이 여파로 나머지 직업들은 3년이 지난 후에야 나오게 되었다.
    • 황녀 에르제@ - 천계전기 중반까지만 해도 천계에 얼마 없는 정상인이자 천계 백성들을 위하는 성군에 가까운 묘사였지만, 강정호 디렉터가 맡은 이후 추가된 스토리에선 그야말로 황제가 되기 위해 선택된 존재로 묘사된다. 여기에 그녀를 무조건적인 선으로 묘사해 주변 인물들이나 이벤트에서 찬양하는 묘사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계전기/비판 항목 참조.[27] 다만 이후 윤명진이 복귀한 후 스토리가 개편되면서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
    • 힐더★ - 위의 황녀 에르제가 자캐딸 문서에 기록되게 만들고 천계전기의 평가를 나락으로 추락시킨 원흉. 테라 재건을 위해 예언에 따라 사도를 죽이기 위한 계획을 짜면서 어느 무엇 하나 방해를 받지 않고 너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카인을 등에 업은 채로 현재까지도 직접적으로 강하게 힐더를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은 사실상 없는 데다가, 생긴다 하더라도 연단된 칼날인 모험가를 이용해서 방해물들을 제거하면 그만이고, 실제로 지금까지 그래왔다. 계획을 치루면서 패널티나 고통받은 것도 아무것도 없었고, 시네마틱 영상을 보면 그저 계획이 잘 이루어진다고 실실 웃기만 하는 데다가, 그 강하다는 모험가마저 힐더의 계획을 크게 저지하거나 망쳐버리지도 못하고 그저 그녀의 허수아비처럼 놀아나고 있을 뿐이다. 네빌로 유르겐, 백녹의 시슬레가 각각 반동인물, 빌런임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지지를 받으며 호감을 산 이유 중 하나가 힐더를 비판하고 힐더의 계획에 제동을 걸 뻔한 행적이 있었기 때문이란 것을 보면 얼마나 힐더가 미움을 사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윤명진이 복귀한 이후 스토리가 추가되면서 그녀의 계략을 막고 있던 인물이 등장하고 거기다 그녀의 계획도 그녀보다 위에 있는 존재들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그녀도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랜덤채팅의 그녀! - 최준우★@: 사실상 이 분야의 끝판왕이다. 주인공임에도 흑화한 뒤로는 묻지마 범죄나 저지르고 다녔으면서 대충 흑화를 풀어준 이후에도 어떤 죗값도 치르지도,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로 얼렁뚱땅 넘어간 걸로도 모자라 최준우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주요 히로인 중 하나인 박하민도 모자라 준우랑 별 접점이 없는 권도화마저 저능아 수준으로 퇴화시키는 말 그대로 어떤 캐릭터도 능가하지 못하는 미친 편애질을 보여준다. 게다가 최준우가 개과천선해서 자경단 활동을 하는 데에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랜챗그 세계관이 최준우보다 악랄해야 한다는 집착 끝에 박태준 유니버스보다 더한 막장 세계관을 만들어버렸다. 또한 파워 업 과정도 개연성 없는데다, 뜬금 없이 강해져서 세계관 최상위권 강자들을 손쉽게 패고 다니며 파워 밸런스와 작품 설정까지 붕괴시키는 것 역시 자캐딸로 지적받는다. 작품 자체의 스토리를 완전히 붕괴시킨 주제에, 작중에서는 대놓고 알파메일이나 운운하며 노골적인 찬양이나 받고 있는 한국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주인공이다. 심지어 해당 캐릭터를 멋있다고 띄워주는 과정에서 지인의 이름을 가져온 캐릭터를 조주빈처럼 묘사해놓고 소모시키는 바람에 논란까지 생겼다.[28]
    • 기술자
      원래는 단역이었으나 시즌 12에서 갑자기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멋있지도 않고 사연도 없으며 목표도 별 볼일 없는 매력없는 삼류 악당 중 하나인데 비중만 차지하여 비판이 많다.
    • 하루미
      첫 등장했던 시즌 8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후 재등장했던 시즌 15에서 문제가 되었다. 설령 갱생한다고 해도 용서가 안 되는 악행들을 많이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미화를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특히 이전 시즌에서는 이렇게 미화된 빌런들이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비판이 더더욱 강하다.
    • 세라핀(논란 항목 참고): 세라핀은 아예 번들 스킨을 초월급(3250RP), 그것도 KDA 객원 멤버로 낼 정도로 과도한 푸시를 받았기에 더욱 큰 논란거리가 됐다.
    • 아크샨(논란 항목 참고)●: 위 세라핀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라이엇 재그의 새 작품이자 재그의 마지막 작품.[31] 세라핀보다 더한 자캐딸로 출시 전부터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자캐딸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나왔다는 말이 나올 지경이다.
  • 마기 - 신드바드, 연홍염
    작가가 주인공인 알리바바보다 조연인 신드바드에게 설정상의 혜택을 주고, 각 에피소드마다 주인공 대신 이 캐릭터가 대신 마무리짓는 일이 많다. 평화를 위한다면서 다른 악역과 음모를 꾸미고, 전 세계 스케일로 인명 피해를 끼쳤지만, 작가가 주인공과 다른 캐릭터를 통해서 이 캐릭터를 옹호한다. 연홍염도 마찬가지로 세계 정복이 실은 평화를 위해서였다는 변명거리를 주고, 왕족이라는 신분에서 평민으로 떨어진 것 외에는 딱히 벌을 받는 묘사는 없다.
  • 마기아 레코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외전 - 산화수장 이벤트의 사라사 한나@◎
    산화수장 이벤트 후반부는 파워 밸런스 붕괴, 한나가 기존 캐릭터들을 일방적으로 농락하고 자캐딸 전개로 인해 혹평을 받았다. 반대로 다른 작가가 한나의 캐릭터성을 완전히 정돈하고, 자캐딸 요소들은 배제하거나 납득 할 만한 부연 설명을 붙여서 쓴 이벤스 '이별의 스토리지'는 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 맛집남녀 - 츄플엣지
    가장 자캐딸의 본연에 알맞은 자캐딸. 작품 자체도 문제 소지와 비판이 많지만, 작가 본인을 단순 투영이 아닌, 작가와 이름이 같은 사실상 오너캐로 작품 내에서 히로인과 이어지는 미남에 위너이며 성격이 좋은 캐릭터로 나온다.
  • 근 8년을 질질 끌어온 검은 마법사 스토리를 순식간에, 졸속으로 해치운 강원기가 내세운 새로운 최종 보스. 존재 자체는 카이저가 출시될 적부터 언급되긴 했지만, 문제는 언급 뿐이었다는 사실 자체에 있다. 일단 검마 이후의 최종 보스를 설정한다는 명목으로 캐릭터를 만들긴 했는데, 그 과정에서 기존 설정과 충돌이 생기고 설정상의 파워 밸런스가 붕괴되는 등, 온갖 종류의 파문을 단신으로 만들어냈다. 그나마 신의 도시 세르니움에서 작품 외적으로 평가 및 사정이 나아진 편이다.
    강원기 디렉터를 본떠 만든 캐릭. 요정 웡키와 관련된 캐시템만 십여가지나 되며, 비수기땐 황금마차 npc로 무조건 나오고, 각종 이벤트때도 나온다. 전임 디렉터들과는 다르게 유독 웡키관련된것이 매우 많아서 비판받고있다.
  • 몬스터길들이기 - 미나
    첫 등장은 그저, 리그 오브 레전드아리라는 챔피언의 표절[34]이었을 뿐인 밸런스 붕괴 캐릭터였다. 그나마 작품 내 오리지널 주인공 캐릭터였던 베르나클라우드마저 밀어내면서, 표절 캐릭터 주제에 주인공 이상의 푸시를 받았다. 6성 최후반기에는 겨우겨우 인게임 성능의 정상에서 내려왔지만, 얼마 안 가서 7성이 나왔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었다. 구미호 시리즈의 7성인 나래가 영 좋지 못한 성능이 나오자, 2주년에 합성전용(수호자) 캐릭터로 따로 '미나'를 만들기까지 했다. 나래는 상점(모험가) 캐릭터라서, 일정 수준 이상의 밸런스를 초과해서 상향할 수도 없었던 상황이었으니, 아예 대놓고 밸붕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군인 '합성 전용 캐릭터'에 미나를 편입시킨 것이다. 당연히 합성 전용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미나의 성능은 역대급 밸런스 붕괴. 본체보다 강하며 해제로 사라지지도 않고 공격도 먹히지 않으며, 지속 시간과 쿨타임의 공백기가 짧은 '분신'의 성능으로 초월 초반기까지 사용됐을 정도의 밸붕 성능이 나왔다. 미나의 초월은 3주년에 나왔으며, 적어도 7성은 본체를 우선으로 공격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본체가 방어력과 체력을 부여받고 본체를 대신해서 공격을 받는다. 본체 대신 공격받는 판정이 어떻냐면, 광역 공격 범위에 본체가 있어도 분신이 살아있으면 본체는 아무런 피해도, 디버프도 받지 않는 판정이다. 당연히 성능은 또 밸붕. 미나의 고유 장비는 4주년에 나왔으며, 고유 장비의 성능은 그나마 '이전 사례들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한 편이지만 역시 고성능이다. 그러나 고유장비 자체에 문제가 또 있는데, 40레벨에서 43레벨까지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지만 최대 레벨인 44레벨에서 심각한 차이가 난다. 그냥 대놓고 44레벨 장비 파밍을 멈추지 말라는 꼴. 4주년 이벤트 사전예약을 했었는데, 거기선 아예 베르나와 함께 주인공이라며 공식적으로 주인공이 됐다. 이 때 클라우드는 전혀 언급도 되지 않았다. 몬길이 최초로 아트북을 출시했는데, 표지에 그려진 캐릭터는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미나다. 그리고 아트북 구매 보상이 미나의 한정 코스튬이다. 아트북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압도적이다.
  • 몬스터 헌터 라이즈 - 히비사, 몬주, 셀버지나, 라파체
    이 캐릭터들은 몬스터 헌터 라이즈의 음성 추가 DLC인 '모두의 형냄', '호쾌한 언니', '수고가 많군', '상큼 발악'의 원주인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들이다. 사실 라이즈에서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이 기합 소리만 내는게 아니라 직접 말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라이즈의 등장인물들의 음성 추가 DLC를 팔았으며, 이 4인이 게임 내에서 편애를 받거나 주인공의 비중을 잡아먹어 작품을 망치는 등의 문제도 없었다. 그럼에도 이들이 본작의 디렉터인 이치노세 야스노리의 자캐딸로 욕을 먹게 된 이유는 당시 라이즈가 없데이트로 유저들의 컨텐츠 업데이트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말 그대로 설정만 존재하는 인물들이기 때문에 아예 게임에서 등장하지 않는데, 쓸데 없는 설정딸만 잔뜩 버무러져 있는 캐릭터를 유료 DLC로 내놓고 이 캐릭터들로 커마할 수 있는 레시피나 알려주는 등의 행보를 보였기에 유저들의 욕만 실컷 먹었다. 결국 캡콤 내에서도 실패했다고 판단했는지, 선브레이크에서는 동료와 함께 사냥을 나가는 맹우 시스템이 추가되었음에도, 이들 중 라파체와 셀버지나만 그냥 엑스트라로 등장하고 말았다.
  • 미사오 - 유우키 토마
    여자 아키[35], 후루카와 미사오, 요시노 카즈키, 사오토메, 기타 등등 별별 여학생들이 다 좋아한다. 특히 이 놈에 의한 최대 피해자인 미사오는 자신이 좋아했던 상대라는 이유로 사랑의 힘으로 모든 게 용서해주는 듯한 분위기. 실제로 처벌도 쿠라타, 요시노, 사오토메에 비하여 너무나도 비교적으로 가볍다.[36] 그래서인지 제작자 せん의 최애캐이자 자캐딸이라는 의혹이 많다.
  • 미래일기 - 가사이 유노☆★
    작품 내적으로 스토리 흐름이 유노가 너무 다 해 먹고, 작중 등장인물들보다 너무 유능하다는 비판을 듣는다. 게다가 작품 외적으로도 행적들도 상식 밖을 넘어선 막장인지라 안티도 상당하거나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다. 그러나 얀데레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시키고, 먼치킨이 된 이유도 스토리적인 복선이었음이 밝혀진데다 아키세 아루라는 유노를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라이벌이 있어서 안티도 상당하지만 좋아하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 작품 속 두뇌, 심리면에서는 그나마 라이벌 서율(김과장) 이사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존재이자 그의 모든 행동에 많은 이들이 감동받고 감화되는 사기 캐릭터이다. 그나마 드라마 김과장에 많은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드라마 김과장의 작품성이 호평 받았기 때문에 그의 매력으로 인식될 수 있었다.
    작가 박재범의 '주인공 띄워주기' 설정이 극에 달한 작품으로 배우의 외모와 열연에 의해 많은 팬들을 만들었지만 주인공 '빈센조 까사노' 는 이탈리아 마피아 임에도 어떠한 일이든 등장인물들에게 칭찬, 찬양, 감탄, 인정을 받으며 작 중 대놓고 영웅이 된다. 이 외에도 외모 칭찬이나 능력이 인정 받으며 모든 악역들은 그가 마피아라는 사실에 쩔쩔매거나 그의 복수에 당하기 밖에 없어 이는 곧 작품의 질적 하락까지 이어지게 된다. 여담으로 마피아는 엄연히 조직폭력배일 뿐 절대 정의로운 영웅이 될 순 없다.
    • 마버로아★☆
      주역 이외의 캐릭터들 중에선 유독 등장 빈도도 높고 상품화도 이루어지는 등, 공식에서 편애하는 듯한 인상을 주어 반감을 가지는 팬들도 소수나마 존재한다. 이전까지는 불만이 그리 크지 않았으나, 커비 파이터즈 2에서 대부분의 인기 캐릭터들까지 잘라버리고 등장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편애 논란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시리즈의 현 디렉터 쿠마자키 신야가 디렉터로 참여한 첫 번째 본가 시리즈인 별의 커비 Wii에서 첫 등장하였기에 디렉터의 자캐딸이냐는 반응도 있다. 하지만 첫 등장한 별의 커비 Wii 이후로는 스토리 상의 비중도 적고 팬들 사이의 인기도 매우 큰 지라 현재까지는 그렇게 큰 논란은 없는 상태다.
  • 뷰티풀 군바리 - 류다희
    첫 등장부터 작가의 편애가 약간 있긴 했지만, 2부에 들어서면서 그게 완전히 심화되었다. 현재는 라시현과 함께 뷰군 스토리를 말아먹은 주범으로 꼽힌다. 자세한 문서는 위 문서와 설이 문서 참조.
  • 사신소년 - 반시@★
    여주인공 인생을 망친 조직의 일원이고 청부 살인마였는데, 주인공의 신념과 작품 설정을 무너트리고 여주인공 설정 붕괴가 생겨도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밀어주고 미화의 끝을 보여주며 1부 마지막화에선 여주인공이 아예 죄가 없다고 발언하며 네이버 웹툰 역사상 최고 수준의 세탁을 받았다.
  • 삼국전투기 - 장료, 조비
    장료는 아예 작가가 대놓고 주인공이라고 선언해버렸고 조비는 미화의 끝을 보여준다.
  • 샤먼킹 - 아사쿠라 하오
    샤먼킹의 스토리가 나락으로 간 원인이자 일명 프린세스 하오 엔딩으로 유명한 연재 중단에 가까운 완결의 원흉. 완결판이나 뒷이야기에서도 하오 편애는 여전하다.
  • 센고쿠히메 6 - 사카키 츠카사
    문서 참고. 어찌나 문제가 심각했던지 이후 후속작에서는 아예 존재 자체를 소멸시켜 버렸다.
    • 오나리●@ : 1부에서는 평범한 설정이었고 주위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캐릭터여서 독자들이 공감을 했는데, 2부에서는 미녀+엄친딸 속성이 붙었는데다가 선량해서 피해만 보고, 상처받아도 결국엔 성장만 한다는 걸 유발해 더 사랑받는 주인공으로 만들고자 하는 작가의 욕심으로 캐릭터가 망가진 걸로 모자라 모랑지 작가가 밑에 오유림과 더불어 오나리에게도 이입해서 선하고 이상적인 캐릭터로 만들었다. 게다가 모랑지 작가가 나리와 이어질 남주인공을 권승하라는 밑밥을 깔아놨음에도 불구하고 주찬양으로 노선변경을 한데다가 주찬양의 가족들을 나리의 주접꾼 신세로 전락시켰다.
    • 오유림★@ : 소녀의 세계 2부 스토리의 최대 비판점. 위에 반시와 비슷한 경우. 소녀의 세계에서 빌런들은 꽤 있었지만 오유림은 작가가 우선해서 무분별하게 옹호하는 걸로 모자라 오유림을 띄워주기 위해서 다른 캐릭터들의 캐릭터 붕괴를 시켜놓았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 주찬양 : 전술했다 싶이 권승하가 나리와 이어질 남주라고 떡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승하가 무리수적인 가정사로 인해 독자들 평가가 곤두박질치자 모랑지 작가는 주찬양으로 노선을 변경했다. 주찬양 가족들의 나리에 대한 주접도 모자라 여주인공인 '오나리'에 맞춰진 행보,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질 않다가 알고보니 성적도 상위권에 그림도 잘 그린다는 설정[37]이 붙어서 자캐딸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1] 다만 본래 각본가는 TV판에서의 그의 결말은 지옥살이 급으로 떨굴 생각이었으나, 다른 제작진들이 벌만 주고 끝내면 어떻게 갱생할 것인가에 대한 스토리를 잡기 위해서 갱생 스토리를 넣은 거다. 문제는 V시네마급 외전 스토리로 디테일하게 풀어가야 할 이야기를 막판 마지막화 다 되어서 급하게 풀다보니깐 개연성이 부족해 진 것이다.[2] 결국 이런 에볼토도 10년 간에 걸친 카츠라기 시노부의 신세계 계획 하에 놀아났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물론 에볼토는 시노부의 통수 정도는 예상했지만, 자신을 봉인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지 완전체로 부활시킨 목적이나 궁극체의 힘을 지니게 해준다는 것도 사실은 자신을 신세계의 에너지원으로 쓰려는 것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3] 적어도 똑같이 자캐딸로 비판을 받았던 사쿠라와 하나는 외전편에서는 평가가 좋았던 반면 이쪽은 아예 극장판과 외전에서도 미출연이 되어 자캐딸 받은 캐릭터들 중에선 취급이 나쁜 편이다.[4] 처음에는 각본가 모리 노부히로의 자캐딸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타케베 아이디어였음이 밝혀진 후에는 타케베 나오미의 자캐딸이라는 소리가 더 많아졌다.[5] 1세대에서는 전형적인 노력형 주인공이지만, 2세대부터는 멘탈은 약하면서 대회에만 나가면 우승하는 천재형 캐릭터가 되어버려 욕을 먹는다. 정작 활약은 라이벌 캐릭터들보다도 부족한데다 작중에서도 계속 초심자라고 강조되는 등 모순적인 상황만 펼쳐진다.[6] 1세대에서는 조연으로써 훌륭한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2세대에서 원작자의 지나친 푸쉬로 인해 여러 중요 캐릭터간의 밸런스와 스토리 전체의 개연성을 크게 떨어뜨린 캐릭터다.[7] 애초에 이 작품은 원작자의 성향부터가 그릇되고 썩어빠져서 파생부터가 글러먹은 작품이다.[8] 단, 세계관 설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거지, 고블린 슬레이어의 실력 자체는 초짜 때부터 실패와 성공의 반복, 끊임없는 사고와 연구 등의 노력을 쌓은 결과이기에 다른 자캐딸보다는 나은 편이다.[9] 무잔의 입으로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요리이치를 띄워준다.[10] 탄지로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과정도 탄지로의 정신 세계 연출과 죽은 등장인물들이 탄지로를 밀어주고 산 사람들이 당겨주는 등의 연출을 넣긴 했지만 등꽃 냄새가 난다는 묘사 등으로 볼 때 약의 역할이 컸던 모양이다.[11] ★ 표시가 되어있긴 하나, 사스케가 극초반 때 우치하 학살 사건 당시 이타치가 울고 있었던 걸 목격했다고 발언한 걸 보면 이타치는 처음부터 선역으로 설정되었을 가능성이 크다.[12] 특이하게도 포지션 자체는 작가가 그리도 아끼는 주인공이랑 큰 접점이 있는 케이스는 아니다.[13] 하지만 원작에선 대우가 나쁘지 않았다.[14] 주인공 네 일족 중 하나인 우즈마키 일족이나 주인공 아버지의 일족 역시 비중상 거반 쩌리.[15] 초반에는 첫 장편 에피소드의 주요 캐릭터로 낙점될 정도로 띄워줬고, 보루토와의 연애 플래그도 박아서 서브 히로인, 정 히로인 후보로 팬덤 내에서 초반부터 급부상했다. 그 이후엔 비중이 가히 공기에 가깝게 전락하기 시작하더니 중닌시험 편 에피소드에서 좀 나왔지만 전투력 하향이나 실컷 먹고 퇴장, 주고 편 에피소드에서 겨우 누에 좀 꺼내서 뭐 하는가 싶다가 결국 과학닌구반 행이 되면서 오프닝에서까지 짤리며 다시 공기에 가깝게 되었다. 코믹스에서도 그냥 대사 몇 마디 치고 컷 몇 개 소모하는 병풍에 가깝게 그려진다. 그나마 애니에서 보장해주는 게 있다면 작화랑 범죄 행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과 주인공 등을 동원해 잊을 만하면 옹호해주고 쉽게 용서해주는 것 정도지만, 작화야 딱히 편애캐 의혹이 없던 캐릭터들에게도 좋았던 적이 있으며, 악행 옹호와 쉬운 용서는 편애캐 건 아니건 나루토-보루토에서 악역 미화 및 사연팔이 논란이 있던 악역들 모두가 대차게 까이는 부분인지라 애매. 다만 원작자가 나중에 중요 캐릭터로 다뤄질 거라고 하며 분량과 중요도가 늘어날 거란 암시를 대놓고 해서, 차차 편애캐의 계보를 다시 밟을지도 모른다는 말과 그냥 중요 캐릭터로 설정된 것일 뿐 편애캐란 증거는 없다고 의견이 갈린다.[16] 작중 타이틀 + 메인 히로인은 사라다고 스미레는 보루토와의 연애 플래그가 꽂힌 것 외에 여태 공식적으로 히로인으로 취급받은 적은 없었으나, 이 때 제작진이 대놓고 히로인이란 언급을 했다.[17] 애초에 이 캐릭터가 편애 논란에 시달리는 건 전작부터 극심했던 히로인 쟁탈전 + 전작의 한 히로인(히나타)에게 시전했던 과도한 편애의 계보 + 기존 히로인인 사라다를 제작진이 싫어하고 견제한다는 의혹(실제로도 캐붕을 여럿 내거나 히로인 치곤 비중이 애매한 기간이 제법 길었다) + 사라다의 대척점 히로인이 스미레라는 점이 모두 합쳐져서 나온 사단이다. 게다가 극장판 방영 이후 애니 장편이 결정된 후에 추가된 캐릭터다 보니 전작의 히로인 쟁탈전과 편애 논란으로 예민해져있던 팬덤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 것도 있다. 게다가 보루토는 코믹스와 애니 모두 정사다 보니 애니 팀의 동향에 팬덤이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긴 하다.[18] 다른 건 몰라도 작화 하나는 무조건 편애받는다고 해도 될 정도로 늘 잘 나온다. 심지어 그림 작가인 이케모토의 인삐가 심하고 그림체가 매우 불안정하던 시절도 카와키 하나만큼은 작붕이 거의 없는 공들인 작화를 보여주는 산증인 캐릭터였다.[19] 정작 코믹스는 주인공 보루토 몰빵 전개를 시전하면서도 보루토가 나올 땐 재미없다는 말이 많을 정도다. 이건 아직 카와키가 안 나온 애니도 마찬가지어서, 보루토는 몰빵 전개 수혜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몰빵 전개와 노잼이라는 이유 두 개 탓에 팬덤 평가가 좋지도 않고 비중적으로 편애 의혹도 딱히 없다.[20] 이 쪽에 서술된 캐릭터들은 원작에는 편애받은 적 없으나 미디어믹스 측에서 편애를 받은 캐릭터이다.[21] 사실상 제작사 자체가 편파가 심하기로 유명해 이타치나 히나타, 스미레 같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무시하고 망쳐서라도 띄워주는 반면 사쿠라나 사라다 같이 자신들이 싫어하는 캐릭터들은 정말 악질적으로 비하해 이미지를 밑바닥으로 떨어뜨린다.[22] 자세한 사항은 휴우가 히나타, 나루토(애니메이션)/비판 참조. 이 글을 참고해도 좋다. #[23] 백번양보하여 한재수가 망한 것과 그에 관련된 일은 별개로 두더라도, 한재수가 정난영과 외도하여 정벼리를 낳은 것은 정말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행동이다.[24] 이 둘로 인해서 대부분의 주역들(태빈, 은주, 지은)이 캐릭터 붕괴가 일어났다.[25] 그 마약의 정체가 캉타우의 오크타 입자라는 게 밝혀지긴 하지만 조기 완결로 인해 마지막화가 된 40화에서야 드러난다.[26]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정말 스토리에서 나이트를 아예 빼 버려도 전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정도로 비중이 전무한 수준이다.[27] 사실 에르제가 그 동안 스토리에서 보여 왔던 비중에 비해 워낙 뜬금 없는 푸쉬인데다 에르제의 자질에 대한 묘사도 하나 같이 손발이 없어지는 수준의 저열한 연출이라서, 유저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강정호 본인을 에르제에 투영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이 정설이 되었다(...).[28] 일단 당사자는 캐릭터랑 본인은 별개라 선을 긋고 좋게 넘어가긴 했지만, 쓰레기로 묘사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저 정도면 인간적으로 선을 넘은 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29] 특히 2기에서 두드러진지라 비판을 많이 받았다.[30] 이 쪽은 원래 좋은 의도로 탄생되었으나 바일에 의해 잔혹한 생체 실험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악행을 저지른 피해자이기 때문이다.[31] 이 챔피언을 끝으로 챔피언 디자인 부서를 떠나 밸런스 패치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32] 처음 설정에서는 악역이었지만 이후 설정 변경으로 공안 경찰이 되었다. 설정 변경이 일어난 시기는 처음 등장한 에피소드 바로 직후인데 이때는 악행을 하지도 않았기에 이 캐릭터는 악역이라고 볼 수 없다.[33] 하이바라 아이/캐릭터 붕괴 문서 참고.[34] 해당 게임 자체가 초반엔 표절이 굉장히 심각했었다.[35] 그래도 이 쪽은 토마의 본성을 알고 완전히 적대시한다.[36] 후속작 매드파더의 드레비스 일가가 작중에서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것과는 대조적.[37] 나리의 초상화를 주찬양이 그림으로 그려주면서 그림까지 잘그린다는 캐릭터성이 추가되었다. 하필 기존 주역 중 하나인 서미래가 그림을 그린다는 설정이 있어서 이 점이 더더욱 비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