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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스토리 [편집]
미영이라는 여학생이 같은반 여학생인 가영이와 친구들 2명에게 괴롭힘 당하다가 옥상에서 괴롭힘에 분노해해 덤비다가 그만 뇌진탕으로 죽는다. 그리고 시체는 투신자살로 위장처리된다. 그러나 1주일 후 하회탈을 쓴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대형 쇠망치로 2명이 죽고 가영이는 하회탈의 정체를 알게된다.
그 정체는 자기반의 여선생이었다.[1] 미영이는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말한뒤에 결국 가영이까지 죽여버린다.[2]
그러나 결말에서 미영이는 부모를 잃고 홀로 사는 여자아이었다.[3] 그 덕에 경찰은 연결고리를 찾지못했다. 거기에 범행장소인 학교는 여선생이 근무하던 곳이었으니 죽이기도 쉬웠을 것이다.[4]
그 정체는 자기반의 여선생이었다.[1] 미영이는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말한뒤에 결국 가영이까지 죽여버린다.[2]
그러나 결말에서 미영이는 부모를 잃고 홀로 사는 여자아이었다.[3] 그 덕에 경찰은 연결고리를 찾지못했다. 거기에 범행장소인 학교는 여선생이 근무하던 곳이었으니 죽이기도 쉬웠을 것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