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대원이 만든 국산
히어로 만화. 이전에 나온 국산 히어로 만화로는 손태규의
바라던맨이 있는데 영웅대작전은 1997~8년 사이에 연재된 만화다.
저스트스맨과 태극전사가 정의를 위해 싸우는 나날을 보낸다인데... 정작 만화는 그 둘이 개그를 치는 개그 히어로물로 보였다.
하지만 엄청난 전쟁을 일으킨 매드독과 얽혀가면서 싸움이 커져가는것 같더니만 주인공의 힘으로 최종보스가 부활하고 세상은 위기를 맞이한다.
[1]매드독이 사실상 거대한 악의 조직으로 부상했을때 1년 후 각성한 주인공이 그들과 싸우러가는걸로 그냥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