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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 [편집]
2. 스토리 [편집]
엘리라는 소녀가 기억을 상실한채 이상한 세계를 탐험한다.[1] 복장과 이름의 유래를 보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따온것 같다. 주인공이 기억상실이고 게임의 난이도는 공략본이 없으면 높은편인데 스토리를 종잡을수 없는 세계관의 변화때문에 끝판을 넘겼다고 생각하는 순간 초반이 끝났다는걸 알게될정도의 세계관이다.
3. 등장인물 [편집]
4. 진실 [편집]
사실 이 세계는 가상의 세계였고 그동안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중 최종적으로 남은 일부의 사람이 배틀로얄을 벌이게 된다. 최후까지 살아남는 방법은 죽지않고 가상의 세계속의 그 어떤 장소에서도 정착하지 말아야한다.[2] 여기서 지면 머리뚜껑이 열리거나 열일곱 조각이 되거나 리버설 그래비티를 당하게 된다.
5. 숨겨진 진실 [편집]
마지막 상대인 이상한 소녀를 죽이고 숨겨진 아이템인 성배를 사용하면 진실이 드러난다. 이 세계는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중 유일하게 살아날 1명을 뽑을 가상의 배틀로얄 세계였다. 그리고 엘리가 죽인 마지막 상대는 엘리의 여동생이었다. 결국 분노한 엘리는 부활할 권리를 버리고 리리스와 싸워 이긴다. 이기면 진 엔딩이지만 게임을 진행하면 아래의 엔딩들이 나온다.
6. 엔딩 [편집]
이 게임에 나오는 엔딩들이다.
6.1. 엔딩1 의지를 잇는 자 [편집]
중간에 황금망치를 만들어주는 대장장이의 제자가 되는 엔딩이다. 잘 살다가 대장장이가 결국 자연사를 하는데 대장장이는 자신의 딸이 마음에 안드는 남자와 결혼하는걸 막으려다가 딸이 사고사를 당한 과거가 있었다. 엘리를 보면 딸이 생각났는데 그 과거사를 듣고 어떤 답변을 해도 결과는 같다. 대장장이는 죽었지만 엘리가 후계자가 되어서 뒤를 잇는 엔딩이다.
6.2. 엔딩2 무지개색의 날개를 펼치며 [편집]
제물을 바치는 재단에 그냥가면 죽지만 미노스의 내장을 가지고 얻는 깃털을 가지고 특정 장소에 있으면 어디론가 날아가는 엔딩. 천국으로 가는것 같지만 게임을 스토리를 안다면 그게 아니라는걸 알것이다.
6.3. 엔딩3 등불이 머문장소 [편집]
이상한 마을에서 얻을수 있는 장신구 아이템들을 장착하고 술집의 춤을 추는 여자가 있는곳으로 가면 술집의 댄서로 취직하게 되는 엔딩이다. 참고로 그 해당 아이템들을 얻는 조건은 진짜로 엿같다. 힌트도 없다. 일부 아이템은 마을내의 건물에는 절대로 없고 특수 오브젝트가 힌트라는것만 알도록.
6.4. 엔딩4 평온과의 타협 [편집]
부동산에 있는 업자에게 대장장이에게서 얻은 망치와 집을 교환하고 그 집의 책에서 "예"를 선택하면 마을을 빠져나가기 위해 알게된 무츠키와 같이 마을에서 살게되는 엔딩이다.
6.5. 엔딩 [편집]
6.6. 엔딩 [편집]
6.7. 엔딩 [편집]
6.8. 엔딩 [편집]
6.9. 엔딩 [편집]
6.10. 엔딩 [편집]
7. 기타 [편집]
- 초반부를 넘기고 돌입하게 되는 이상한 마을에는 아카기를 언급하는 금발의 남자가 있는데 투패전설 아카기로 불리우는 아카기 ~어둠에 내려앉은 천재의 아카기로 착각할수 있으나 전작인 괴도소녀를 보면 그게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것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