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의 인간과 31마리의 동물이 싸우는 진 이종격투대전의 1회전에서
코끼리 뭉구의 상대가 된다.
그러나 아무리
곰이 강해도 다 큰 코끼리를 이긴다는것은 무리였다.
[1] 결국
심판인
유황앵무를 인질로 잡아 뭉구에게 기브 업을 강요한다.
[2] 하지만 비겁한 놈에게 무늬뿐인 승리조차 주기 싫은 뭉구에게 역습을 당하고 죽기 직전에
제멋대로 백곰에 나온 동생과 꿀꿀이가 찾아와 기브업하라고 한다.
그렇다... 레탄데빌은
제멋대로 백곰의 주인공
시로였던 것이다! 결국 동생들의 만류로 기브업을 하고 퇴장한다.
[3]#마지막에는 둘째 동생이 결혼해서 어릴때의 자신들을 닯은 조카들을 보고 눈을 감는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