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게임 개발자였던 사람이다. 지니아와 불타는 영혼으로 데뷔했으나 한국의 혼으로 다 말아먹고 지금까지 음악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실제로 게임 밸런스는 개판인 경우가 많았다.
디시인사이드 등에서는 김종숙좌 등으로 불리운다.
다른 한국계 김종숙을 찾는다면
플뢰르 펠르랭를 찾아볼것.
나무위키에 해당 인물에 대한 열전이 쓰여졌으나 나무위키에서
특정인물 비하라는 이유료 작성자의 IP가 차단되고 문서가 통째로 삭제되었다.
# 해당 인물은 김종숙의 게임중 2개나 플레이한 경험자이다. 3연속 쿠소게 경력을 적은게 비하가 아닌데도 차단하는걸 보면 나무위키가 악랄한
인터넷 독재 사이트인걸 알 수 있다. 해당 사이트가 애초에 큰소리 치면 운영진과 친분이 있지 않는한 살아남을 길이 없는 악질 사이트다.
더 가관인건 한국의 혼은 돈받고 팔았던 게임인데
치트를 쓰지않으면 클리어 불가능인 게임이다. 거기에 룰 더 스카이와 탭소닉의 스텝이었다.
# 아무리 옹호해줘도 1993년에 만들어서 돈받고 팔았던 한국의 혼은 도저희 옹호가 안 되는 게임이다.
안영기와 비교하면 게임 개발자로서는 진짜 답이없다.
또 다른 지식의 성전 시리즈를 해보는게 오히려 나을정도니 말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