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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설명2. 경력3. 작품4. 그 외

파일:cover_kamipro_01.jpg
國津武士[1]

1. 설명 [편집]

일본상업지 작가. 일반 작품들도 병행해서 그린다.

필명을 마구로 제국과 같이, 나라 국자를 신자체 대신 정체자를 쓴다는 점이 특징.

2. 경력 [편집]

2008년에 쿠니츠 타케시라는 필명을 처음 사용했다. 그 이전에는 일반적인 작품에는 홋타 라이온(堀多磊音)이라는 필명을 썼고, 성인 대상 작품에는 오우야 오노아키(追矢斧晃)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화풍, 소재 모두 극로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둥글둥글하게 그리는 그림체 덕분인지 아무리 봐도 14살 이상으로는 안보이는 캐릭터들이 특징. 서양에 가져갔다가 걸리면 은팔찌 차게 되는 만화로 손색이 없을 듯... 이라지만 이 정도면 굳이 서양이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도 걸리면 결코 좋지 못한 일이 생길 듯 하다. 직접 소장하든 스캔본으로 소장하든 취급에 각별히 주의(?)를 요한다.

성애묘사는 별로. 꼴릿함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매우 낮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다. 극로리한 화풍과 소프트한 소재(화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지만, 로리를 싫어하거나 하드한 소재를 원하거나 다른방향으로 적나라한(꼴릿한) 성인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한없는 마이너스 요소.

사실 이런 비슷한 부류로는 네코겐이 작가보다 더 위험성이 높다.

참고로 그의 18금 상업지에 전연령만화가 덤으로 들어가기도 했다.(인어를 소재로 했는데 인어와 함께 다니는 어느 승려의 이야기이다. 결말은 그 승려가 불로불사를 포기하고 현대시대까지 인어와 함께 오래사는걸로 끝난다.)

3. 작품 [편집]

  • 『天然少女児童会』
  • 『座敷娘』
  • 『Empress!!』
  • 『幼術師』

4. 그 외 [편집]

현재는 이 사람을 빼면 후발주자로는 케레노 제국이 있다. 이 작가는 극 토들러다. 하지만 쿠니츠 타케시는 로리와 토들러 사이를 왔다갔다할수 있던 작가였다.

2010년도에는 상업지 작가를 사실상 그만두었다. 현재 행적인 픽시브를 운영중이며 픽시브도 공식 홈페이지도 전연령 작품들의 경력만 남아있다.#

픽시브 상태를 보면 알겠지만 그는 자신의 경력과 원래 그림체까지 숨겼다.
[1] 사진은 그의 일반 만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