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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攻合神サーディオン
1. 개요 [편집]
2. 스토리 [편집]
일본판과 영문판이 서로 다르다. 더군다나 오프닝은 데이터 리셋을 하지 않는 한 다시는 못보니 주의할 것.
일본판은 누군가의 독백이다.[3] 영문판은 서로 싸우는 3개의 별에서 생체병기로 되어있는 별이 3개의 별을 침략하는 내용이다.
요약하자면 3개의 별에서 각자 전투기를 만들고 그 3개의 전투기가 합체하는 내용이다. 중간에 3호기 파일럿이 사망하고 나머지 2명이 살아남아 자디온으로 변신해 싸우는 내용이다.
결말은 찝찝한 기분 속에서 끝나는 피로스의 승리다.[4]
일본판은 누군가의 독백이다.[3] 영문판은 서로 싸우는 3개의 별에서 생체병기로 되어있는 별이 3개의 별을 침략하는 내용이다.
요약하자면 3개의 별에서 각자 전투기를 만들고 그 3개의 전투기가 합체하는 내용이다. 중간에 3호기 파일럿이 사망하고 나머지 2명이 살아남아 자디온으로 변신해 싸우는 내용이다.
결말은 찝찝한 기분 속에서 끝나는 피로스의 승리다.[4]
3. 소설판 스토리 [편집]
소설판도 존재하는데 이 게임의 프리퀄이며 무려 8000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침략한 별은 도망가고 본편인 게임 시점에서 자디온의 전투기만 남아 남은 생존자 2명과 합체한다.
4. 로봇 소개 [편집]
5. 스테이지 설명 [편집]
5.1. 초정신의 기지 [편집]
영문판은 문제가 없는데 일본판은 1라운드 보스가 뭔지 보여주는 난이도다. 이 게임이 쿠소게라는 이유를 보여주는 부분.
5.2. 초정신의 바다 [편집]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초반부가 맞는지 의심가는 스테이지. 샐러맨더가 보스하고 싸우기에 딱 좋다.
5.3. 초자연의 정글 [편집]
지하정글에는 레벨업을 하고 무한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거나 회복 아이템을 무한으로 획득하는 방법이 있다. 더러운 난이도를 그나마 낮춰줄수 있는 스테이지. 더군다나 이 다음은 아주 어렵다.
5.4. 초자연의 중력폭포 [편집]
절벽 위를 올라가는데 레벨이 낮으면 보스가 지독하게 어려워진다.
5.5. 초과학의 도시 [편집]
그냥 도시를 가는 것보다 도시의 지하를 통하는 쪽이 더 좋다. 이번 보스도 어렵다.
5.6. 궤도 엘리베이터 [편집]
올라가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보스는 그냥 자폭한다.
5.7. 우주선 [편집]
5.8. NGC-1611[5] [편집]
별의 모든 것이 적이라고 할 정도로 이 지옥 같은 행성이 뭔지를 보여주는 스테이지. 보스보다 적들의 공격이 매우 거세다. 클리어 후에 레오파드가 이탈하고 자디온으로 변신한다. 자디온을 숨겨진 필살기를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얻어야만 최종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 #
5.9. NGC-1611 중심부 [편집]
6. 그 외 [편집]
- 별의 로봇들이 소녀의 시체를 신처럼 모시고 자율적으로 사는 것은 만화 아우터 존의 어떤 에피소드를 생각나게 한다.
- 초공합신 자디온을 제작한지 3년 후에 카토키 하지메는 전뇌전기 버추얼 온의 메카닉 디자이너를 맡는데 이게 대박이 나버렸다. 그리고 이 게임은 자디온과는 달리 망하라고 만든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