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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3. 평가 [편집]
가정불화와 가정폭력을 다루었지만 어설프게 끝났다. 그리고 이정도면 아동학대' 체포 결말이 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이렇게 끝내버렸다.
4. 기타 [편집]
작가가 전래동화 반쪽이를 본것같다. 이것과 비슷한 것으로는 새벽이리가 그린 반쪽이도 있다.
[1] 그림체, 후반부 특징적으로 몰아치는 연출 스타일로 인해 현재 프로 연재 중인 모 작가를 떠올리는 독자가 꽤 있었으며, 과거 구글링 시 연관된 페이지가 나왔다. 이제는 작가 스스로 기록말살형을 한 작품이라 아무것도 나오는 게 없는 상황[2] 그러나 다른 만화들은 다행이 작가의 이름 항목으로 들어가면 복원된게 나온다.[3] 몸이 반쪽이 되어서 일상생활이 힘든건 이해도 안한다. 그야말로 막장부모.[4] 결말을 알 수 없지만 사실 이정도면 아동학대를 넘어서서 딸을 한동안 장애인으로 만들어서 고생시킨걸 생각하면 아동학대로 신고해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