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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 여울
원작처럼 섬에서 방송을 한다. 너굴이 중간에 자살해버리자 총을들고 밖의 상황을 보러가다가 돈후앙이 모니카의 시체를 능멸한것을 보고 분노해서 쏴죽인다. 이후에 아이다가 약을 먹이고 재워서 죽일 생각은 없었지만 여울도 잭슨의 가운데다리에 후려졌다는 진실을 알자 가차없이 쏴죽였다.
- 잭슨하고는 그렇고 그런 관계중 한명이다. 아이다에게 찍혀서 반으로 갈라져 처참하게 죽는다.[3]
- 봉하섬에서 가수로 지내다가 섬의 사람들이 다 떠나가기 직전에 아이다가 데스노트와 총으로 다 죽이려 할때 코알은 가명이라서 안죽었지만 총에 맞아 죽을뻔한걸 잭슨이 구한다. 이후 도시로 돌아와서 인기가수로 잘 살아간다.[5]
- 곰시
봉하섬에서는 지저분하고 성질이 더러운데다가 아이다하고는 사이가 더럽게 나빴다. 그래서 아이다의 데스노트에 의해서 장기자랑의 죽음을 맞이했다.
- 미애
곰시에게 몸을 주면서 돈을 받는 관계였다. 돈줄이 사라져 분노한 상황에 아이다를 때려서 아이다가 복수에 사용한 데스노트에 의해 함정에 빠져 외롭게 죽는다.
- 모니카
너굴이 자살한 시점에서 아이다가 무슨 끔찍한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의심했다. 사실 아이다가 자만심에 자기가 가진걸 보여주지 않았다면 의심으로 끝났을 것이다. 아이다의 파멸에 일조했지만 자신도 그 대가로 데스노트에 머리가 떨어져나가 죽는다.
- 클레오
작중에 섬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니까 섬을 도망가기로 결정하지만 섬을 떠나는 사람이 있으면 잭슨도 도망갈수 있다는 이유로 아이다의 데스노트에 의해 끔찍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 돈후앙
모니카를 사랑하고 있었지만 모니카가 아이다에게 죽임당하는 사건현장을 봤는데도 하는짓이 모니카의 시체를 능멸하다가 그걸 목격한 여울과 다른 섬 사람들이 목격해서 분노한 여울에게 총맞고 죽는다. 그 행동때문에 사태수습을 코알&잭슨&부케가 살아남아 겨우 수습한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