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의 인간과 15마리의 동물이 싸우는 진 이종격투대전의 1회전에서 우승하고 16강에 진출한
하마 폽포를 저주로 죽이고 대신 16강에 진출하였다.
# 결국
호질라도 저주로 죽이고 8강에 진출한다.
# 그래서 결국
체 제브라의 상대가 되니까 무리의 부하인
안경이
미러를 이용해서 저주를 어떻게든 막으려한다.
결국
체 제브라와의 싸움에서 미러가 죽었는데 그것은 부츠도가 자기 아이를 이용해서 독을 주입한 조작극이었다. 결국 반칙패를 당하지만 체 제브라의 명령으로 자기 새끼가 죽임당하자 결국 체 제브라와 싸우고만다. 그러나 결국 비밀이 드러나서 제브라의 공격에 입을 못쓰다가 독을 바른 자신의 손톱으로 제브라를 중독시키지만 결국 살을 뜯어 독을 막은 제브라에게 살해당한다.
작가
아이하라 코지가 갑작스럽게 폽포를 부츠도에게 살해당하는 전개로 만들어버렸는데 아무리도 인기가 떨어지는
하마이다 보니까 리저브 매치 전에 퇴장시킨대다가
의외로 잘 만들었던 단역 고야 하가네를 죽인 캐릭터라서 상당한 독자들의 욕을 희석시킬려고 등장시킨 캐릭터이다. 그 덕에 반칙을 빼고는 욕을 먹는게 적은 캐릭터였다.
[1]사실 부츠도는 반칙을 안써도 강한데 반칙에 너무 의존한데다가 반칙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기 자식을 대회에 놔둔게 큰 문제였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