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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019년 10월 20일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근무하던 30대 간호사 A씨는 태어난 지 닷새 정도 된 신생아 정아영 양을 신생아실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바닥에 떨어진 아영 양은 두개골 골절상을 입어 의식불명 상태가 되었다.
A씨는 2019년 10월부터 정아영 양 외에도 다른 신생아 14명도 다리를 잡아 거꾸로 들어올려 흔드는 등 20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도 받았다. 당시 A씨는 임신 상태였다.
A씨는 2019년 10월부터 정아영 양 외에도 다른 신생아 14명도 다리를 잡아 거꾸로 들어올려 흔드는 등 20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도 받았다. 당시 A씨는 임신 상태였다.
3. 재판 [편집]
4. 여담 [편집]
신생아 아영 양은 사건 이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깨어나지 못했고 2023년 6월 23일 심정지가 일어나 심폐소생술과 약물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뇌사 판정을 받았고 28일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1 #2 2023년 7월 20일 실화탐사대
아영이의 유족들은 아영이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하면서 4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었다.
사건 이후 신생아실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이른바 아영이법이 발의되었지만 20대 국회가 끝나면서 자동 폐기되고 말았다.
참고로 해당 병원의 이름은 아름여성병원이며 건물은 '''아예 철거되어 로스트 미디어 수준이 되었다. 하지만 관련 사진과 영상은 남아있다. #, #
간호사는 2028년에 출소 예정이다.
아영이의 유족들은 아영이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하면서 4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었다.
사건 이후 신생아실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이른바 아영이법이 발의되었지만 20대 국회가 끝나면서 자동 폐기되고 말았다.
참고로 해당 병원의 이름은 아름여성병원이며 건물은 '''아예 철거되어 로스트 미디어 수준이 되었다. 하지만 관련 사진과 영상은 남아있다. #, #
간호사는 2028년에 출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