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분류:실장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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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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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 |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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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실장석]]의 [[실장석/작품소개]]의 단편작품 소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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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해당 작품들은 많이 있지만 사실 2020년도 기준으로 이런 작품을 썼다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삭제해서 잠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로스트 미디어]]에 속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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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실장석/작품소개]]의 단편작품 소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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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5 | == 단편작품 목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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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 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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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https://www.fmkorea.com/126804384|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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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7 | 상기되었듯 참피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실장석을 퍼트린 사실상의 첫 작품. 코없음 등 일본 작가들의 그림을 짜깁기해서 만든 만화 형식의 단편으로, 실장석의 일반적인 설정을 전적으로 따르지는 않지만[* 가령 울음소리. '데스' 나 '테치' 로 끝나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뽀찌뽀치, 피츄피츄 하고 다른 동물들처럼 울음소리를 낸다.] 참피의 건방진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학대파로 각성한 주인공의 학대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일반적인 학대물의 패턴을 보인다. 복선까지 깔아둔 것[*스포일러1 주인공이 참피를 학대하면서 '널 죽여버리고 원 주인에게는 한 마리 새로 사서 주면 그만이다' 라고 독백하는데, 이후 참피에 대해서 검색한 인터넷 화면에 '새걸로 사다놔도 다 안다. 참피 발바닥에...' 하는 글이 뜬 것을 컷 하나를 통째로 할애해서 보여준다.]으로 보이는데 미완된 것은 아쉬운 부분.[* 사실 저 참피의 원주인이 한 행동은 굉장한 민폐다. 군대라는 이유만으로 멋대로 남에게, 그것도 키우기 어려운 동물을 떠넘긴 셈이다. 사실상 인간의 손으로 해낸 탁아라 봐야 한다.] 사실 장편에 가깝지만 대다수의 자료가 소실된 데다가 절묘한 미완성이라 단편에 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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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9 | * [[귀환(실장석)|귀환]] [[https://blog.naver.com/abc1135/222014697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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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474 | * [[제트공포]] [[https://blog.naver.com/abc1135/223013083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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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475 | 일본 실장석 소설로 어떤 [[비행기]]에서 난기류로 인해 화물칸에 보관되어있던 실장석들이 풀려나는데 하필이면 고양이까지 풀린다. 그 덕에 하나씩 희생되다가 데스턴건을 가진 실장석이 자기만 살려고 다른 실장석들을 이용했는데 그 고양이가 그놈만 노려서 천벌받는다. 그러나 위험은 사라진게 아닌데. 남은 친실장과 자실장이 남은 위기속에서 친실장이 방패가 되어 자실장이 고양이에게 데스턴건을 쏴서 살아남는다. 결국 살아남은건 자실장 하나다. 그러나 강아지가 남아있어서 전멸당한다.[* 그것도 [[도베르만]]이다.] 해당 참사때문에 비행기 회사는 골머리 앉을듯 하다.[* 실제로 개나 고양이가 일으킨 사건은 주인이 책임져야한다. 그러나 이 경우는 비행기 회사가 '''전부 독박쓸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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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7 | 476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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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 | | [[분류:실장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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