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13 | 13 | 이런 결과의 스토리는 억지까지는 아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번성할때마다 수많은 동물이 죽거나 자연이 파괴된것 등을 생각하면 처음부터 인간에 대한 동물들의 증오가 가득한 불리한 싸움에 있던거였다. |
|---|
| 14 | 14 | |
|---|
| 15 | 15 | == 기타 == |
|---|
| 16 | | 작가 [[아이하라 코지]]가 처음부터 퇴장시킬 생각이었으나... 이것으로 욕을 먹고 만다. 왜냐하면 고야 하가네는 [[동물]]이 [[주인공]]이 아닌 작품이었다면 '''상당한 인지도를 불러올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그것고 패배에 의핸 퇴장이 아닌 죽음이라서 독자들에게 더 충격이었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384270930|#]] |
|---|
| 16 | 작가 [[아이하라 코지]]가 처음부터 퇴장시킬 생각이었으나... 이것으로 욕을 먹고 만다. 왜냐하면 고야 하가네는 [[동물]]이 [[주인공]]이 아닌 작품이었다면 '''상당한 인지도를 불러올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그것고 패배에 의한 퇴장이 아닌 죽음이라서 독자들에게 더 충격이었다.[[https://blog.naver.com/abc1135/223384270930|#]] |
|---|
| 17 | 17 | |
|---|
| 18 | 18 | [[수라의 문]]에 나오는 [[레온 그라시엘로]]와 동격의 충격이었다. 그래서 그 여파로 폽포는 [[코모도 도마뱀]] [[부츠도]]에게 살해당하는 결말로 작가가 수습했다. 동물중에서도 인기가 적은 하마인데다가 독자들에게 호감을 준 캐릭터를 죽인 캐릭터라 이런식으로 광탈시켜서 어떻게든 독자들의 증오는 겨우 희석시켰다.[* 하지만 만화는 끝까지 독자들에게 미운털이 박혔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428942122|#]], [[https://blog.naver.com/abc1135/223474186060|#]] |
|---|
| 19 | 19 | |
|---|
| 20 | 20 | 만약 상대에게 기브업을 권유하는 동물이나 살생을 싫어하는 상대와 만났으면 죽지않을수 있었다.[* [[늑대]]인 [[볼크]]나 [[개]]과 동물인 [[투견]]인 [[도사견]] [[무사시 테츠]]는 하가네가 때려 잡을 가능성이 있었고. [[고릴라]] [[콩가(진 이종격투대전)|콩가]]는 [[콩가 유키]]와의 인연때문에 고야 하가네를 목조르기로 기절만 시켜 살려줄 가능성이 있었다. [[코끼리]] [[뭉구]]는 압도적 차이를 보여줘서 기브 업을 권유할 가능성이 있었다. [[사자]] [[킹 오브 킹즈]]도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올리버와 대다수 관중으로 왔던 동물들은 인간을 증오하기에 '''살아남는 패배조차 줄 생각이 없었다'''.][* 도사견인 무사시 테츠는 몰라도 사실 늑대인 볼크조차도 하가네가 멀쩡히 이길 상대가 아니다. [[엘크]] 헤라첸코가 시베리아 늑대는 강하다고 인증했으니까.] |
|---|
| 21 | 21 | [각주] |
|---|
| 22 | 22 | [[분류:만화]] |
|---|